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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35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182 / 314 페이지)
사고전서(四庫全書)
사고전서(四庫全書)
저자: 켄트 가이  ·  출판사: 생각의나무
1772년 겨울, 건륭제는 각 성과 현의 관리들에게 그들이 관장하는 모든 서고에 보관된 희귀본과 귀중본을 조사하여 보고하고 필사하여 그 성과물을 북경을 보낼 것을 명령한다. 이것이 의 편찬사업의 시작이다. 의 편찬과정을 통해 건륭제시대의 학자와 국가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GLOBAL TRENDS 2025
GLOBAL TRENDS 2025
저자: 미국 국가정보위원회  ·  출판사: 예문
이 책은 NIC의 〈글로벌 트렌드〉시리즈 중 2008년 11월 20일 발표된 네 번째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 시리즈의 목적은 특정 연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구체적으로 예언하는 것이라기보다는, 미국 정부가 중ㆍ장기적으로 국가 전략을 짜는데 필요한 큰 틀을 제시하는 데 있다.
흔들리는 세계의 축
흔들리는 세계의 축
저자: 파리드 자카리아  ·  출판사: 베가북스
15세기에 시작되어 18세기에 절정을 이루는 서구문명의 부상과 19세기 말 미국의 대두에 버금가는 또 한번의 세계적 재편을 다루고 있다. 아직은 세계의 ‘맏형’으로 미국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부상’이 세계사를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 분석하고 있다
거대한 착각
거대한 착각
저자: 최운화  ·  출판사: 이콘
경제 활동의 근원은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지만 자원은 유한한 데, 이 때 필요한 것은 무한한 욕망을 적절히 통제하며 이 둘을 적절히 조화시킬 시스템이다. 따라서 글로벌 금융 위기의 해법도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고 시장경제에 대해 신뢰하면서, 정부가 통제하고 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도로 보는 세계미술사
지도로 보는 세계미술사
저자: 바이잉  ·  출판사: 시그마북스
인류가 예술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대륙의 미술사를 하나의 지도로 그려낸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각 대륙의 미술사를 하나의 지도에 그려냄으로써 같은 시각, 지구 위의 곳곳에서 예술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은행의 중국ㆍ인도 경제 전망
세계은행의 중국ㆍ인도 경제 전망
저자: 앨런 윈터스 외 12인  ·  출판사: W미디어
중국과 인도의 비약적인 경제성장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다른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은? 과연 다른 나라들이 발을 밟히지 않고 중국과 인도라는 두 거인과 춤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의 경제전문가가 13인이 2005∼2020의 중국, 인도와 글로벌 경제를 분석 예측한 것이다.
권위에 대한 복종
권위에 대한 복종
저자: 스탠리 밀그램  ·  출판사: 에코리브르
사회과학자 스탠리 밀그램이 수행한 실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른바 복종 실험으로 알려진 이 실험은 사람들이 어떻게 결과와 상관없이 권위에 복종하는지를 보여준다. 그 실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출판된 지 30년이 넘었음에도, 전쟁과 테러리즘이 만연한 이 시대에 시의 적절하다.
섬을 걷다
섬을 걷다
저자: 강제윤  ·  출판사: 홍익출판사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섬을 제 발로 디뎌보려는 사람. 모든 것을 내려놓고 3년 동안 100여 개의 섬을 걸은 한 시인의 기록이다. 거제, 통영, 완도, 옹진, 신안, 군산, 제주, 강화, 여수, 대천의 섬들까지. 그곳에 뿌리박고 사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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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토탈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저자: 강용운, 방현철  ·  출판사: 비아북
경제 전문가인 필자들이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현 상황을 진단하고, 나아가 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실천적 전략을 제시한 책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실체를 시작으로, 파생상품의 습격과 전 세계와 한국 금융위기의 파급과정과 2009년 미국 경제의 전망까지 객관적인 통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였다
한국 근대사 산책 7: 간토대학살에서 광주학생운동까지
한국 근대사 산책 7: 간토대학살에서 광주학생운동까지
저자: 강준만  ·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1920년대, '청춘'은 나라 뺏긴 기성세대의 민족 대희망 프로젝트였다. 혈기 넘치는 식민지 지식인에게 이상이 없다면 도대체 무엇으로 살아갈 수 있으랴. 좌절과 패배감에 찌든 기성세대, 희망에 굶주린 조선인들은 새 희망의 열기를 청춘에 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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