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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고령화 속의 한국, 제2의 일본 되나
압축, 고도화 과정에서 양극화, 고령화라는 현상이 어떻게 심화되어 왔는지, 완화하기 위한 대안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들을 심도 있게 분석, 정리하여 NEAR재단에서 ‘동아시아 시대의 준비’ 프로젝트 제2권으로 내놓았다.
조국현상을 말한다
이 책은 ‘행동하는 지성인’ 조국 교수와 2012년과 2017년 대선을 중심으로 펼쳐질 보수와 진보 진영 간의 정치지형을 심도있게 분석하면서 동시에 2017년 대선의 유력 후보로 꼽히는 김두관, 김문수, 나경원, 안희정, 이정희, 송영길, 오세훈 등 7명도 심판대에 올려 함께 비교하고 있다.
새벽, 용기를 얻다
현직 청와대 비서관의 수필집이다. 새벽 출근길, 그만의 시간을 통해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전달한 그의 단상들을 책으로 엮었다. 국내 최초로 트위터 글을 책으로 엮은 그의 글 속에는 우리가 한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과 이웃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묻어난다.
신삼국지, 중국화 파고 속의 한국
NEAR재단은 ‘다가오는 동아시아 시대와 한국’이라는 명제를 놓고 130여 명의 전문가들과 치열한 토론과 논쟁을 벌인 결과를 NEAR 동아시아 시대 준비 보고서에 담았다. 이 책은 그 첫 번째 책으로 향후 밀려올 중국화에 대한 대비와 한국 경제의 미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담고 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다가올 10년을 말한다
새로운 기술의 ‘신기술’, 새로운 유망 산업의 ‘신산업’, 새롭게 부상하는 이머징국가를 의미하는 ‘신시장’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이 책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혁을 꾀하며 내일을 향해 도약하려는 이들에게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는 안내서이다.
30년 전쟁
유럽 세계를 말할 때 가장 중요한 다릿돌을 꼽으라면 17세기의 '30년 전쟁'을 들 수 있다. 이 전쟁은 수천 년의 유럽 역사 전체를 결론짓는 마지막 단계의 출발점이었고, 오늘날의 유럽 세계를 직접적으로 형성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30년 전쟁의 전개 과정을 대단히 깊이 있고 상세하게 서술하였다.
물려줄 게 없는 부모는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자식 사랑만큼은 어떤 아빠에게 뒤지지 않던 아버지는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던 술, 담배를 끊고 아이들을 위해 발로 뛰기로 결심한다. 남들처럼 돈 들여가며 가르치지 못하는 데서 오는 불안과 조바심이 물론 있었지만, 어차피 물러설 데가 없었기에 '사교육 없는 공부'를 끝까지 밀고나갔다.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마을버스, 방음벽, 남향 아파트, 방, 걷기 힘든 거리, 루체비스타, 새집증후군, 모델하우스 등 그간 당연시해온 주변의 여덟 가지 일상 풍경 속에서 찾아낸다. 이 풍경들이 왜 유독 서울에만 있게 됐는지 배후를 살피고 어떻게 하면 도시 서울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지 그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골치 아프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 없다고 말해주면 참 고맙겠지만, 저자는 '수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대신 수학이 우리 삶과 관계 맺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독자들이 수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