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프리미엄 도서 요약본을 규격에 맞춰 귀로 들어보세요.
총 2,427건의 오디오북이 있습니다. (165 / 203 페이지)
마법의 5년
차근히 준비한 인생 도약 플랜을 실행하며 성공을 경험한 저자가 평범한 신입사원으로 시작한 직장인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도약의 키워드를 알려준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롤모델들의 사례를 들어 5년 단위 도약의 법칙을 설명하며 자기관리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두 도시 이야기
형장의 시계가 세 시를 쳤다. '철컥!' 하는 그 순간, 번갯불이 스치고 간 것처럼 모든 게 다 꺼졌다. 단두대의 단 아래서 그는 아마도 다음과 같이 생각했으리라. '지금 내가 하려는 행동은, 내가 지금까지 행해 온 중에서 가장 훌륭한 행위이며, 지금 내가 가려는 길은, 내가 걸어온 중에서도 가장 편안한 길이라는 것을..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가 자신만의 조용한 집으로 돌아와 당신을 초대한다. 기존의 책들이 세계의 오지를 누비며 도전의식을 불태우거나 긴급구호 현장에서 불을 끄는 소방관 같은 활동가의 모습이었다면, 이번 책은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면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현장에서의 자신을 돌아보는, 한비야의 맨얼굴이 드러나는 책
독하게 승진하라
약육강식의 법칙이 조용히 자리 잡고 있는 조직 내에서 끝까지 승진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조직의 승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전쟁의 장점, 단점 그리고 어두운 점까지 솔직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승진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메기경영
기업 경영의 기본적인 생존본능을 일깨우는 메기 경영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조직에 필요한 것은 안정감이 아니라 건강한 긴장감이라고 말하면서 위기시대의 경영전략으로 메기이론을 지목하고 이를 더욱 진화·발전시킨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행복은 빈자리로 온다
스스로를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존재라고 인식하는 대한민국 남성들. 그들에겐 의무와 책임만 있고, 위로받고 싶어도 딱히 하소연할 데조차 없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버리면서 사는 즐거움과 자신의 삶을 점검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인생사용설명서’이다.
가격의 경제학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호식품에서부터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가격 책정을 둘러싼 비밀과 성공 사례들을 통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경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성공적으로 행해졌던 가격 전략은 물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롭게 응용한 가지각색의 전략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인터넷 혁명
140자 미만의 짧은 단문 메시지만을 담는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그 파워가 커져가는 트위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 실시간과 모바일의 결합이라는 웹 3.0의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는 트위터를 샅샅이 해부하고 트위터를 자신의 용도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위기에서 빛을 발한 뛰어난 리더들의 특징을 소개한다. 기업가, 정치인, 노벨상 수상자, 사회사업가, 연구원, 농구 코치, 예술가 등 각계각층 다양한 리더들의 생생한 일화 속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도전정신과 리더십을 되짚어본다. 이를 통해 절대절명 위기의 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어본다.
꽃 피는 삶에 홀리다
미술칼럼리스트인 저자가 인생의 아쉬움과 그동안 함께해온 정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비롯해 예술에 대한 이야기 등을 편안하게 들려준다.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일까지도 놓치지 않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이 에세이에는 많은 미술품들이 나온다.
숲에게 길을 묻다
생태경영 전문가인 저자가, 쫓고 쫓기며 오늘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수억 년을 이어온 숲 속 생명들의 지혜와 생존 메시지를 들려주고자 쓴 책이다. 숲에 존재하는 왕성한 생명력, 절제, 상생, 순환, 휴식 등 인간 세상에도 적용할 수 있는 생존 패러다임을 통해 나만의 행복한 인생경영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살림의 경제학
이 책은 삶의 모든 문제가 돈으로 귀결되는 자본주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고 외치는 잘못된 신자유주의를 진지하게 성찰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오직 '돈'을 위해 살고 죽으며 사다리 질서가 지배하는 '죽임의 경제'를 반대하며, 모두가 존중되는 살림살이 경제학이 필요함을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