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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이민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0가지
은퇴이민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0가지
저자: 홍영규  ·  출판사: 원앤원북스
은퇴이민 전반에 대한 알찬 정보와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요즘 부쩍 늘어나고 있는 은퇴이민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 은퇴 후에 어떻게 살아야 참다운 인생인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세하고 유익한 지침서임은 물론, 더욱 긴 평균수명의 시대를 살게 될 젊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
저자: 홍성욱  ·  출판사: 동아시아
저명한 과학기술학자 홍성욱 교수의 과학 에세이. 물리학, 생물학, 화학, 의학 등 해박한 과학 지식과 과학계 전반은 물론 문화, 사회, 역사에 대한 통찰을 담은 이 책은 과학과 사회의 복잡하고 중층적인 네트워크와 그것의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 다양한 구성 요소들과 과학의 관계를 파악해야 함을 보여준다.
미디어 2.0
미디어 2.0
저자: 명승은  ·  출판사: 한빛미디어
기존 미디어들이 기존의 관습에 얽매어 있는 동안 이미 새로운 유통과 소비방식이 미디어 업계 전반에 스며들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1인 미디어의 역할이 빠르고 개방적인 웹을 만나 급속하게 확대됨으로써 진화하는 미디어 전반에 대해 다룬다.
서양미술사1
서양미술사1
저자: 진중권  ·  출판사: 휴머니스트
미학과 미술사를 접목하여 서양미술의 원리와 역사를 하나로 묶어낸 책이다. 서양미술의 원리를 그 시대 상황 안에서 설명하면서 서양미술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서술하고 있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예술 감각을 체득하면서 미술 흐름에 대한 한층 깊이 있는 이해에 닿을 수 있다.
치료는 음식에 있다
치료는 음식에 있다
저자: 아사노 준지  ·  출판사: 리빙북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우리 몸에 유익한 제철 식품들을 소개한다. 많은 식품과 음식에 대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식품과 음식, 식문화에 대한 좋은 정보를 알게 된다. 인스턴트식품이 범람하고,몸에 나쁜 수입식품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시대에 참다운 건강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40대 인생경영
40대 인생경영
저자: 김병숙  ·  출판사: 미래의창
20~30년 후에는 지금까지 일해 온 기간의 두세 배 이상의 기간을 일하며 살아야 한다. 40대 이상 되면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인맥 및 의지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자신에 대한 진단이다.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아 직업의 커리어 로드맵을 그려 남은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
정상을 넘어서
정상을 넘어서
저자: 지그 지글러  ·  출판사: 베이스캠프
동기부여 연설가로 40년 넘게 활동해 온 지글러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인생에서 가장 바라는 것 8가지, 즉 행복과 건강, 경제적인 여유, 안정감, 친구, 마음의 평화, 가정의 화목, 희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짚어내 보여준다.
요약본 보기
우리 기억은 진짜 기억일까?
우리 기억은 진짜 기억일까?
저자: 엘리자베스 로프터스,캐서린 케첨  ·  출판사: 도솔
사람의 기억은 과연 믿을 만한가? 우리가 고정된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기억'이 사실은 얼마나 유동적이며 부정확한 것인가를 저자는 성폭행과 같은 거짓기억이 일으킨 극적인 사건들에 관한 기록과 논쟁과 논증 과정을 통하여 기억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바꿔놓는다. 또한 존재의 심오함에 영감을 더한다
뮤지코필리아
뮤지코필리아
저자: 올리버 색스  ·  출판사: 알마
책의 제목이기도 한 뮤지코필리아(Musicophilia)는 Music(음악)과 Philia(사랑)의 합성어이다. 인간 본성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음악적 성향을 선천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뇌와 음악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음악이 인간의 마음에 작동하는 독특한 방식과 오류 가능성을 담아냈다.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저자: 신달자  ·  출판사: 민음사
삶의 실존론적 고뇌를 섬세한 여성적 감성으로 표현하며 우리 문학에서 여성시의 영역을 개척하고 대표해 온 신달자 시인이 자신의 화려한 삶 뒤에 감추어진 고통의 나날들을 고백한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남편을 24년간 수발하며 시어머니와 어머니의 죽음, 본인의 암 투병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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