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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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감동하다
감동의 한국사가 오늘날까지 면면히 이어져왔음을, 그 역사를 잊으려야 잊을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한국인의 자긍심을 일깨워주고, 세계에 자랑해도 좋을 문화유산과 숱한 고난에도 감동의 삶을 살아낸 위인들을 조명한다.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이 책은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에는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왜곡된 능력주의가 내장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지역간, 학력과 학벌 임금 격차,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따른 ‘갑질’이 한국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설명한다.
교양으로 읽는 인문학 클래식
이 책은 인간 사회를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는 중국 고전 15권으로 배우는 ‘지도자의 자격’이다. 전체를 파악하는 안목, 분별력, 결단력, 실행력 등을 배우고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섹시한 동물이 살아남는다
우연히 발굴한 화석에서 최초로 척추동물이 사랑을 나누는 순간을 포착하고 페니스를 발견한 저자는 25년간 짝짓기와 생식기 기원을 연구했다. 자칫 괴짜로 보일 수 있지만 성에 대한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세계 학계를 주목시켰다.
공감 생활예절
관계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을 쉽고 실천적인 관점에서 정리한다. 성균예절차문화연구소에서 예절과 다도문화를 연구해온 전문 연구진들이 모여 지금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예의와 교양을 빠짐없이 담았다.
대한민국 정부를 바꿔라
한국조직학회에서 활동하는 16인의 행정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조직의 문제를 깊게 들여다보고, 공무원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문화의 실체를 밝히면서, 정부와 공무원을 변화시키기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한양도성 걸어서 한바퀴
이 책은 오직 두 다리만 의지한 채 한양도성 전 구간을 돌며 펼치는 답사기행서다. 답사 장소에 대한 옛 사건과 사연, 그리고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둔다. 기행이라는 방법을 통해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몽테뉴의 수상록
프랑스 법관이었던 몽테뉴는 인생과 인간에 대한 통찰을 담은 ‘에세(essai)’책 『수상록』을 펴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수상록』에서도, 주옥같은 명문들을 뽑아 주제별로 엮어 펴낸 것이다.
마음의 혼란
이 책은 신경질환과 정신질환을 처음 발견하고 그 원인과 증세를 세밀하게 밝힌 ‘학문적 아버지들의 치열한 지적 여정’을 그린다. 정신질환을 탐구하는 과정이 인간의 정체성을 찾아나서는 지적 여정임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