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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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과학 분자요리
인간이 맛을 느끼는 메커니즘, 맛있는 요리를 구성하는 성분, 끊임없이 더 맛있는 음식을 추구하며 기술의 변화과정을 담은 이 책은 그 결과가 만들어낸 새로운 식감, 맛, 요리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블랙박스 사회
저자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대한 분야로 ‘평판’, ‘검색’, ‘금융’을 언급하면서, 블랙박스에 갇힌 알고리즘을 알지 못한다면 앞으로 투명한 사회, 알기 쉬운 사회로 나아갈 수 없음을 주장한다.
로봇은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알파고 신드롬으로 발생한 몇 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지금까지 개발된 다양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이 모사하고자 하는 인간 두뇌의 특성과 메커니즘을 살펴본다.
우리들 각자의 영화관
[우리들 각자의 영화관]은 영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점, 좋은 영화를 고르는 방법, 영화를 기록하는 방법 등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영화 기록법과, 리뷰 9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려
이 책은 세계 각국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배려가 갖는 힘에 주목하게 된 저자가 그동안 보아왔던 배려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했다.
나는 내가 괜찮은 줄 알았다
『나는 내가 괜찮은 줄 알았다』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우리가 쉽게 불안에 빠지는 이유와 불안이라는 감정에서 벗어나 좀 더 가벼운 오늘을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친 교수의 헬수업
세상에 평범한 것은 없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특별하다. 다시 말해 특별하지 않은 것은 살아남지 못했다.이 책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발견하는 16주간의 스페셜 트레이닝을 옮겨놓은 ‘책으로 읽는 강의’다.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인간은 특히 식물의 '지능'을 인정하지 않았다. 식물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공격을 방어하고, 장애물을 우회하며,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이동한다. 그럼에도 우린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를 식물에 비유한다.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미국이 제국주의 국가로 우뚝 서게 되는 188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의 70년간을 다루는 이 책은 미국이 ‘전쟁의 산물’인 동시에 ‘전쟁의 축복’을 받는 나라임을 보여주기 위해 미국이 관여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