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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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판결은
대한민국에서도 2008년부터 일반 시민들이 배심원으로 형사재판에 참여하여 판결을 내리는 국민참여재판(배심원 제도)이 실시되고 있다. 이 책은 배심원 제도와 관련하여 일반인들이 가볍게 읽으면서 형사재판의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악화의 진실
조선 말 대원군이 발행한 악화 당백전을 둘러싼 인간 군상의 욕망과 다툼을 그린 한국형 역사경제팩션이다. 작가는 당백전, 당오전과 같은 악화가 당시 국가 재정의 위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는 점에 주시하고, 이와 같은 대원군 집권 당시 정치 및 경제적 시대상을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장하준이 말하지 않은 23가지
장하준의 책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을 하나씩 분석하여 그 주장의 허와 실을 밝힌 것이다.이 책은 장하준이 주장하는 보호정책, 정부의 규제와 개입만으로는 경제 발전에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 자유 시장 경쟁을 통한 경제성장이야말로 진정 우리 경제가 나가야 할 길이라고 주장한다.
자본주의 4.0
신자유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자본주의 4.0은 정부와 시장의 역할 가운데 하나만 강조했던 이전 시대의 경제 인식과는 달리 정부와 시장이 모두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정치와 경제를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관계로 인식한다.
홍차와 바나나
KBS기자인 저자가 전쟁, 성폭행, 소수 민족, 인권, 빈곤 등을 취재하며 기록한 일기를 엮은 책이다. KBS ‘특파원 현장보고’를 통해 3개월에 걸쳐 방영된 내용을 담은 이 책은 분쟁과 빈곤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나라들을 취재하는 과정 속에 담긴 수많은 고민과 감정들을 숨김없이 털어놓는다.
희망을 심다
박원순은 지금 한국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그것을 둘 다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운 사회적인, 정치적인 실험을 하고 있다. 그는 오늘도 “어떻게 하면 한국 사회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까, 조금 더 합리적이고 인간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진화에 관한 10가지 신화
이 책은 사람들이 진화에 대해 갖고 있는 열 가지 오해를 짧고 명확하게 해명하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사람들이 진화에 관해 흔히 오해하는 사항을 하나하나 설명함으로써, 진화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게끔 한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글쓰기 교실
이 책은 에세이 쓰는 법을 통해 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든 글이 에세이의 변형이므로 에세이를 공부하면 모든 글을 잘 쓸 수 있다고 강조하며, 논술, 감상문, 자기소개서, 보고서, 기획서, 학술논문, 제안서 등 모든 글의 원리인 에세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거인들
이 책은 근대를 이끈 위인 중 마르틴 루터,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알렉산더 폰 훔볼트, 루트비히 판 베토벤, 지그문트 프로이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까지 6명의 거인들 이야기다. 이 책은 6명의 거인들이 신과 세상을 향해 투쟁한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