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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명저)돈의 일곱 가지 법칙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한 방법론적 메시지가 아니라 돈에 관한 속성을 살핌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돈 관리의 필요성과 그 활용 방안을 제시하였다. 책은 전체 7장으로, 각 장마다 여러 항목으로 돈의 속성을 설명하였다.
네트워크, 세상을 움직이는 5가지 연결
이 책은 원자라는 미시 세계에서 인공지능과 인간 사회라는 거시 세계로 이어지는 원리를 탐구한다. 원인, 전환, 예측이라는 도구를 통해 복잡한 현상 뒤에 숨겨진 질서를 분석하며, 파편화된 지식을 거대한 네트워크로 통합한다.
페터 카멘친트 1
이 작품은 헤세가 소년·청년기의 추억을 그린 자전적 소설이다. 자신을 자연의 일부로 느끼며 자연 속에서 안주하려는 젊은이가 지닌 의외의 적극성과 고뇌를 예술로 승화하려는 의지, 삶에 헌신하려는 다짐을 아름답게 묘사했다.
증여는 스마트하게 상속은 아름답게
이 책은 상속과 증여에 관해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충고한 바 있는 허선민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비붐세대에 주목하며 상속과 증여가 시작되는 요즘 시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튠 인
우리는 익숙한 목소리만 선택적으로 수용하거나 자신의 신념에 맞춰 정보를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무의식적인 편견에서 벗어나 가치 있는 신호를 판독함으로써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기준을 제공한다.
이게 화낼 일인가?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이 책은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그 방향을 제시해 준다.
음향과 분노 2
『음향과 분노』는 포크너의 대표작으로, 몰락해 가는 미국 남부의 명문가 콤슨 가문에 벌어진 일들을 그린 소설이다. 콤슨가 사 남매의 비극을 통해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남부 사회의 실상과 인간 실존의 비극성을 파고들었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아
이 책은 자주성, 자기 성찰, 자신감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자유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작은 습관, 경계 설정, 솔직한 표현 등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말한다.
모리와 함께한 마지막 수업
이 책의 저자 모리 슈워츠 교수는 77세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다. 근력이 약해지고 신체가 마비되는 상황에서도 혼신을 다해 써내려간 이 책은 삶과 죽음, 상실과 치유, 사랑과 용서에 관한 심오한 통찰과 지혜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