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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일반과학편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의 저자 사마키 다케오와 13인의 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정리한 것으로 ‘과알못’도 ‘과잘알’이 되게 해주는 365가지 유쾌하고 유익한 과학 지식을 담았다.
도둑맞은 뇌
이 책은 신경과학이 발견한 학습과 기억이 일어날 때의 뇌 활동을 보여주면서 일상에서 발생하는 기억의 7가지 오류를 분석하고, 기억은 왜 불완전하며 또 그 기억으로 인해 우리는 어떻게 곤경에 처하게 되었는지도 살펴본다.
우리가 있었다
이 책은 번영·불평등·국가·사람이라는 4개의 키워드를 ‘역사 속의 경제’라는 씨줄과 ‘차별 속의 여성’이라는 날줄에 얹어 펼쳐 보인다. 수천 년의 역사를 살피며 번영의 핵심은 여성의 지위와 자유라는 뜻밖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꽃이 아니라 불꽃이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한겨레》에 ‘박홍규의 이단아 읽기’라는 이름으로 연재한 57편이다. 사상과 행동의 이단아들, 문학과 예술의 이단아들을 다룬다. 이들은 비주류, 즉 대세에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간 사람들이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이 책은 공무원 생활 17년 차인 현직 감사원 공직자가 들려주는 공무원 이야기다. 실제로 알기 어려운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다룬다. 현실의 이면에 감추어진 공무원의 세계를 탐색해 독자들에게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디지털 폭식 사회
이 책은 디지털 신기술을 성찰 없이 폭식하는 우리 사회의 경향을 사례를 통해 분석한다. 우리 삶을 파고드는 기술 만능주의와 디지털 기술이 만능 해결사가 된 상황을 비판하고 공생·호혜에 기반을 둔 기술 대안을 도모한다.
세계사를 바꾼 50권의 책
이 책은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책 50권을 선정해 역사적 맥락에서 살펴본다. 이 책들은 인류 진화와 함께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사고·삶의 방식도 변화시켰다. 따라서 단순히 역사의 상징이 아닌, 역사의 대리인인 셈이다.
오십이 앞으로 어떻게 살 거냐고 물었다
50대에 들어선 사람들은 인간관계, 건강 등 중년의 삶을 고민하며 살아간다. 저자는 이런 고민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지금껏 깨달은 인생 가치관과 인문학이 전하는 삶의 이치를 한데 모아 자신만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어른의 인생 수업
이 책은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에 인생의 절반을 통과한 저자가 삶을 반추하며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어떻게 늙어가고 죽을 것인지에 대한 사유를 담아낸 인문 에세이이다.
유전자 로또
이 책은 더 평등한 사회를 위해 왜 유전학이 필요한지 알려준다. 저자는 DNA를 무시하면 능력주의의 신화가 영원히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반드시 유전적 운의 역할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를 만나는 용기
이 책은 심리 전문가와 떠나는 마음여행 에세이로 저자가 신학·심리학의 내용에 문학의 옷을 입혀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고 자신의 삶을 담아낸 책이다. 읽다 보면 나의 이야기, 우리 가정의 이야기 같은 친근함이 전해져 온다.
특별한 마음을 위한 심리학
이 책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심리 장애와 욕망의 근원을 파헤친다. 실제 사례를 통해 원인·특징·증상·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자신의 비밀을 보듬어 달랠 수 있도록 돕고, 타인에 대한 이해의 스펙트럼도 넓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