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의 전부이자 지옥이었다 - 태평양 한가운데 1.5미터 구명정에서 118일을 버틴 부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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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전부이자 지옥이었다 - 태평양 한가운데 1.5미터 구명정에서 118일을 버틴 부부의 기록

소피 엘름허스트 (지은이), 이주현 (옮긴이) | 필로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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