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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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읽는 과학
일상에서 마주하는 과학적 의문들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책이다. 주변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혹은 당연하게 받아들였지만 자세히 생각해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질문 중 많은 사람이 공감할 만한 것들을 골라냈다.
마오쩌둥이 만난 세계의 주요 정치가들
마오쩌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교 전략가이자, 신중국의 외교 성립에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이 책은 마오쩌둥과 국제적인 정치 요인과의 교제를 통해, 그의 범상치 않은 인격적 매력을 입체적으로 나타내었다.
위기의 세계정치 저우언라이를 보다
이 책은 중국의 저우언라이 총리 탄신 1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동안의 인터뷰 등 취재기록 400편 중에서 63편을 정선하여, 취재한 인사들의 역사적 순서에 의한 내용에 따라 편집했다.
수학자의 공부
오카 기요시는 다변수 함수론 분야의 최대 난제인 ‘3대 문제’를 해결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수학자다.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천재 수학자인 저자의 학문과 인생에 관한 탁월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보재 이상설 평전
이 책은 격변의 시대에 일생을 나라의 국권회복에 바친 보재 이상설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들여다본다. 저자는 자신만의 안위를 뒤로한 채 홀연히 국권회복투쟁에 나서 치열하게 일제와 싸웠던 그의 바른 정신을 설명한다.
최후의 선비들
구한말 ‘위정척사’를 평생의 신념으로 삼으며, 개화에 전면적으로 반대한 최익현부터 1910년 국권이 상실되자 세상을 버리고 은둔한 전우, 당대의 가장 ‘앞선 지식인’이었던 유길준 등 20명의 ‘최후의 선비’들을 다룬다.
외교의 거장들
19세기 초에 활약한 오스트리아 총리 클레멘스 폰 메테르니히부터 20세기 말 독일통일을 이룬 한스디트리히 겐셔까지 외교사에서 두드러진 족적을 남긴 10명을 세계 외교의 거장으로 선정해 이들의 구체적인 활동상을 다룬다.
꼰대의 발견
이 책은 개인의 고백이면서 동시에 우리 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다양한 꼰대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우리 사회에 꼰대가 왜 이리 많으며, 꼰대가 큰 힘을 발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한다.
다시 보는 일본, 일본인
이 책의 저자는 9년간 일본에 유학하면서 겪은 일과 일본을 오가며 맞닿은 최신 경향을 중심으로, 일본을 가운데 두고 360도 모든 부분을 살펴보되, 선입견이나 편향 없이 가벼운 심정으로 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