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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35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136 / 314 페이지)
고산자
고산자
저자: 박범신  ·  출판사: 문학동네
고산자(古山子)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만든 지도학자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는 청구도, 수선전도와 같은 지도 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전국지리지들을 남긴 지리학 분야의 선각자였다. 소설가 박범신은 침묵 속에 가려져 왔던 '김정호'의 삶을 복원해냈다.
CEO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CEO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저자: 이남훈  ·  출판사: 팬덤북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겉모습이나 CEO 리더십에 대한 ‘뻔한 탐구’가 아니라, 애플을 만든 그의 정신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핵심적 키워드를 인문학에서 찾는다. 이 책은 잡스의 정신세계, 창조성과 상상력, 예술성은 어떤 근원에서 출발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 적용되었는지를 철저히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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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특사 이준
황제의 특사 이준
저자: 임무영, 한영희  ·  출판사: 문이당
이 소설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치밀한 구성을 바탕으로 단절돼 있던 연결 고리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엮어내 역사 소설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멸망하는 조국을 향한 이준 열사의 고뇌와 아픔을 진지하게 그려 그의 육성을 듣듯 생생하게 ‘그 시대’와 ‘인간 이준’을 오늘에 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학이란 무엇인가
그렇다면, 과학이란 무엇인가
저자: 그레고리 N. 데리  ·  출판사: 에코리브르
우리 문화, 경제, 환경에서 핵심 부분은 과학과 뿌리 깊게 얽혀 있다. 이 책은 ‘과학자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과학적 발견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과학적 세계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독자들에게 과학적 사고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의자왕을 고백하다
의자왕을 고백하다
저자: 이희진  ·  출판사: 가람기획
백제후기 역사를 대표하는 의자왕, 계백을 재조명했다. 그동안 사료 부족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백제사, 특히 의자왕과 계백을 다른 시각으로 살펴보았다. 기존에 알려진 백제사가 과연 제대로 된 진실인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역사적 사실과 견해를 근거로 추적했다.
생각의 완성
생각의 완성
저자: 빈센트 라이언 루기에로  ·  출판사: 푸른숲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만 가지 생각을 하며 산다. 생각은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 강조하는 이 책은 생각이란 대체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발표문과 글로 완벽하게 표현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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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저자: 피터 코닝  ·  출판사: 에코리브르
사회주의 이론의 심각한 결함 중 하나는 급진적인 인류평등주의에 있다. 재능과 경험, 노력의 집중도, 개별적 성과 등에서 현실적으로 큰 개인차를 보이는 공로에 대해 지나치게 무관심하다. 저자는 인류 사회를 지배해온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자리를 ‘공정한 사회’로 대체하는 것을 제안한다.
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힘
저자: EBS 다큐프라임 제작팀  ·  출판사: 황금물고기
국내에서는 최초로 소개되는 할리우드 거장들의 인터뷰와 흥미로운 기업 사례들은 지금껏 출간된 스토리텔링 도서와 비교할 수 없는 신선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 속에 제시된 ‘매혹적인 이야기의 조건’은 스토리텔링이 장악한 시대에 ‘이야기의 힘’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명확하고 특별한 지침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인맥지도
대한민국 인맥지도
저자: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  출판사: 홍익출판사
지역은 물론이고 학교, 종교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들이 퍼즐처럼 연결된 사람들의 끈끈한 줄기가 바로 인맥인데, 거대한 인맥의 줄기는 작게는 또래 집단에서, 크게는 나라를 움직이는 거대한 힘으로 작용한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 리더들의 인맥관계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사람이 선물이다
사람이 선물이다
저자: 조정민  ·  출판사: 두란노
온누리교회 조정민 목사가 2010년 5월부터 트위터에 올린 묵상 글 중 365구절을 엄선했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하늘에서 은혜로 주신 단상의 편린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깨달은 것은, 메시지를 공유하는 것이 공동체의 본질이라는 사실이다. 저자는 이를 통해 목회의 새로운 꿈도 품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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