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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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 이야기
이 책은 앞으로 물리학 연구의 기본이 될 물리학적 사고법을 주변 현상에 적용해 검증하고 터득한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물리학적 사고법을 다른 분야에서도 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지리의 이해
이 책은 ‘세계는 어떻게 다르고, 왜 비슷한가?’라는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이 지리를 알면 세상을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준다. 일반인들이 해외 지역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아시아 맞수 열전
이 책은 동아시아 역사 속에서 비슷하거나 다른 선택을 한 인물·단체의 이야기를 비교하며 서술했다. 현재에서 출발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 속에서 인물들의 고민과 선택을 종횡무진 엮어 독특하고 흥미롭게 구성했다.
루첼라이 정원의 산책자들
이 책은 거대한 그리스를 뜻하는 '마그나 그레치아'의 일부인 시칠리아 섬을 포함하는 두 차례 답사에 참여했던 저자가 쓴 여행기이다. 싱그러운 감성, 신선한 시각과 친근한 어투가 그리스 문화에 대한 애정과 어우러졌다.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10여 년간 상담한 수많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면서 독자가 분노라는 감정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면 분노는 더 이상 불편한 감정이 아니다.
통일의 눈으로 봉화를 다시 보다
봉화는 역사적으로 보면 공민왕의 피난처로, 정도전의 이상 도시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태백산 사고지이기도 했다. 백두와 금강을 품은 봉화를 통일의 눈으로 다시 보며 봉화만의 특별한 통일 코스를 만나 보자.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이 책은 조선 역사의 끝자락이라고 할 수 있는 개화기 오십여 년을 다룬다.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는 한일 병합 조약 체결까지 조선의 운명을 바꾼 사건들이 일어나게 된 전후 사정을 설명하면서, 역사적 교훈을 생각하게 한다.
에너지가 바꾼 세상
이 책은 에너지 문제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인류 사회의 성립 과정부터 과학적 한계에 대한 이해 등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이 필요하다면서, 양(量), 지식, 마음이라는 테마로 나누어 에너지와 인류의 관계를 되짚어 본다.
리차드 위트컴
이 책은 리차드 위트컴이 보여 준 선행과 희망의 흔적을 모은 책이다. 리차드 위트컴은 6ㆍ25 전쟁 직후 유엔군 부산 군수기지 사령관으로 복무하며 뛰어난 리더십과 인류애로 보육 시설 건립 등 수많은 선행을 실천했다.
세상을 바꾼 엉뚱한 세금 이야기
이 책은 10년간 국세 조사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금, 온갖 기이하고 놀라운 세금 이야기 등을 소개한다. 세금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끌어올려 줄 이야기를 통해 세금에 대한 진면목을 알게 될 것이다.
데리다와의 데이트
이 책은 중요한 사상가로 평가받지만 난해하다는 이유로 멀게 느껴졌던 데리다의 철학을 ‘데이트’라는 메타포를 사용하여 일상의 삶과 연결하려 한다. 자크 데리다의 생애와 철학적 자취, 정치 행보 등 복합적인 모습을 탐구한다.
처음 읽는 여성 철학사
이 책의 저자들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여성 철학자 20명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다. 유사 이래 언제나 우리 곁에 존재해 왔던 여성 철학자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던 그들의 삶과 궤적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