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흔들리지 않는 원칙

이재명, 흔들리지 않는 원칙

저자: 임종성
출판사: 모아북스
등록일: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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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지음

모아북스 / 2025년 4월 / 312쪽 / 20,000원




▣ 저자 임종성


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사회복지학과(석사)를 졸업하고, 제7ㆍ8대 경기도의원, 제20ㆍ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재임 시 활동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아버지의 깃발》, 《안녕들 하십니까?》, 《광주를 사람을 담다》, 《4050 이렇게 시작됐다》(공저), 《정치본색》이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인간 이재명의 삶과 정치 역정 그리고 국정 운영에 대한 비전을 담았지만, 그의 정치 수난사이기도 하다. 이재명에 대한 음해와 공격은 국민의힘과 검찰 그리고 보수 언론을 망라한 우익 수구세력의 연합작전으로 집요하고도 치졸하게 가해졌고, 지금도 가해지고 있다.



저들이 이런 식으로 이재명을 죽이지 못해 안달하는 건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서두는 “저들은 이재명을 왜 이토록 두려워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그 두려움의 뿌리는 그들이 갖지 못한 실력을 이재명은 갖고 있다는 데 대한 초조감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재명의 실력을 조명하고, 그 실력이면 ‘트럼프 쓰나미’를 상대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한다.



이 책의 1장에서는 밟혀도 밟혀도 끝내 일어서는 풀처럼 강인한 ‘이재명의 출발’을 얘기한다. 여기에는 산촌의 가난에 갇힌 유년의 비애, 아찔한 비탈에 선 소년공의 하루살이, 전두환 군사 독재 시대에 맞은 인식의 전환과 부채의식을 담았으며, 마침내 상식을 변호하는 ‘우리 변호사’로 노동자와 시민사회의 파수꾼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킨 이재명의 신의를 담았다.



2장에는 저들의 빗발치는 공격에 맞선 ‘이재명의 전쟁’을 담았다. 왜 민주주의는 이재명 앞에서 멈추는지, 도둑놈들의 장물을 찾아와 성남을 살린 게 왜 죄인지, 가족의 불행까지 이용하는 정치는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아프게 묻는다.



3장에서는 좋은 말이 좋은 정치를 낳는 ‘이재명의 말’을 담았다. 여기서는 왜 서로 알아듣는 말로 하는 정치가 민주주의인지, 왜 진실한 말에는 절박한 삶이 녹아 있는지, 왜 책임 있는 말은 반드시 실천을 담보하는지, 왜 거짓 프레임은 놔두면 사실이 되고 마는지를 해명한다.



4장은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는 ‘이재명의 정책’을 담고, 5장은 민생을 돌보지 않는 정치는 가짜라는 ‘이재명의 실용’을 담았다. 6장은 상식이 무너지고 뒤집힌 시대, 혁신은 무엇보다 먼저 상식으로 돌아가는 일이라는 ‘이재명의 혁신’으로, 모든 혁신은 상식의 회복에서 출발한다는 것, 혁신은 시작했다면 이미 된 것이라는 것, 미국에 샌더스가 있다면 한국에는 이재명이 있다는 것, 세월만 보내던 혁신이 이재명이 하니까 바로 된다는 것과 같은 혁신에 관한 실천적 담론을 담았다.



끝으로 7장에서는 ‘오늘도 등대에 불을 켜는 사람’ 이재명의 국정 비전을 담고, 기본사회 구현은 더 나은 세상의 문을 여는 첫걸음임을 밝혔다. ‘이재명의 인간학으로서 정치’는 덤이다.


▣ 차례


서문 - 저들은 이재명을 왜 이토록 두려워할까요?

프롤로그 - 이재명의 실력이면 ‘트럼프 쓰나미’를 상대할 수 있다



01 밟혀도 밟혀도 끝내 일어서는 풀처럼 _이재명의 출발

02 누가 왜 이재명을 두려워하는가? _이재명의 전쟁

03 좋은 말이 좋은 정치를 낳는다 _이재명의 말

04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한다 _이재명의 정책

05 민생을 돌보지 않는 정치는 가짜다 _이재명의 실용

06 무엇보다 먼저 상식으로 돌아가는 일 _이재명의 혁신

07 오늘도 등대에 불을 켜는 사람 _이재명의 비전



에필로그 - 이재명의 인간학으로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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