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트로이 지음
늘봄 / 2008년 3월 / 359쪽 / 18,000원
▣ 저자 길 트로이
뉴욕 주 퀸즈 출신으로 현재 맥길대학교 역사학 교수이다. 저서로는 『대통령과 영부인』(Mr. and Mrs. President: From the Trumans to the Clintons), 『미국의 여명』(Morning in America: How Ronald Reagan Invented the 1980s), 『대선후보 역할의 변화』(See How They Ran: The Changing Role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s) 등이 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를 포함한 유력 간행물에 대통령 정치에 대한 논평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히스토리뉴스네트워크가 '미국의 젊은 역사가 15인'에 선정했다.
▣ 역자 김성희
서울대 국사학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을 수료했다. 동아일보 사회부 국제부 기자와 교육생활부장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 Short Summary
두 얼굴을 가진 악마 힐러리, 시련과 명성 그 격동의 10년! 백악관에 입성하는 순간 퍼스트레이디의 명성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다. 미국인들은 퍼스트레이디에게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힐러리는 달랐다. 백악관에서의 8년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준비하는 단계였다. 길트로이의 신간은 미국 역사상 가장 양극적인 평가를 받았던 퍼스트레이디,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유력한 여성이 된 힐러리의 성공여정을 선정성 없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려낸다. 이 책은 퍼스트레이디로서는 최초의 페미니스트였던 힐러리, 그러나 그녀 역시 일과 가정과 남편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현대미국여성의 전형적 딜레마에 직면한다. 좌절하지 않는 힐러리는 딜레마의 간극을 통과하여 자신의 진정한 역할을 인정해주는 새로운 지평에 도달한다. 저자는 힐러리의 연설과 저술을 탐구 조사하여 힐러리의 세계관을 드러낸다. 그것은 페미니스트라는 선입견에 비해서 놀라우리만큼 온건하며 심지어 보수적이기까지 하다. 실례로 낙태에 관한 입장표명에서 보듯, 그녀가 표방하는 철학은 정치책략이 아니라 청교도 중도파의 진정한 신념인 것이다.
▣ 차례
편집자 서문
프롤로그
역자 서문
글을 시작하며
거미줄 족쇄: 페미니스트 퍼스트레이디 딜레마
1. 파크리지에서 리틀록으로, 골드워터걸에서 빌러리로
2. 나는 그저 그런 여자가 아니예요
3. 공동대통령: 엘리노어 루스벨트 시대
4. 역공에 시달리는 클린턴 부부
5. 전략적 후퇴?
6. 영부인 힐러리, 대통령 각하, 그리고 르윈스키 양
결론 힐러리 상원의원: '주목받는 공인'인가, '모욕당한 아내'인가?
에필로그와 참고문헌
늘봄 / 2008년 3월 / 359쪽 / 18,000원
▣ 저자 길 트로이
뉴욕 주 퀸즈 출신으로 현재 맥길대학교 역사학 교수이다. 저서로는 『대통령과 영부인』(Mr. and Mrs. President: From the Trumans to the Clintons), 『미국의 여명』(Morning in America: How Ronald Reagan Invented the 1980s), 『대선후보 역할의 변화』(See How They Ran: The Changing Role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s) 등이 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를 포함한 유력 간행물에 대통령 정치에 대한 논평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히스토리뉴스네트워크가 '미국의 젊은 역사가 15인'에 선정했다.
▣ 역자 김성희
서울대 국사학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을 수료했다. 동아일보 사회부 국제부 기자와 교육생활부장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 Short Summary
두 얼굴을 가진 악마 힐러리, 시련과 명성 그 격동의 10년! 백악관에 입성하는 순간 퍼스트레이디의 명성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다. 미국인들은 퍼스트레이디에게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힐러리는 달랐다. 백악관에서의 8년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준비하는 단계였다. 길트로이의 신간은 미국 역사상 가장 양극적인 평가를 받았던 퍼스트레이디,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유력한 여성이 된 힐러리의 성공여정을 선정성 없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려낸다. 이 책은 퍼스트레이디로서는 최초의 페미니스트였던 힐러리, 그러나 그녀 역시 일과 가정과 남편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현대미국여성의 전형적 딜레마에 직면한다. 좌절하지 않는 힐러리는 딜레마의 간극을 통과하여 자신의 진정한 역할을 인정해주는 새로운 지평에 도달한다. 저자는 힐러리의 연설과 저술을 탐구 조사하여 힐러리의 세계관을 드러낸다. 그것은 페미니스트라는 선입견에 비해서 놀라우리만큼 온건하며 심지어 보수적이기까지 하다. 실례로 낙태에 관한 입장표명에서 보듯, 그녀가 표방하는 철학은 정치책략이 아니라 청교도 중도파의 진정한 신념인 것이다.
▣ 차례
편집자 서문
프롤로그
역자 서문
글을 시작하며
거미줄 족쇄: 페미니스트 퍼스트레이디 딜레마
1. 파크리지에서 리틀록으로, 골드워터걸에서 빌러리로
2. 나는 그저 그런 여자가 아니예요
3. 공동대통령: 엘리노어 루스벨트 시대
4. 역공에 시달리는 클린턴 부부
5. 전략적 후퇴?
6. 영부인 힐러리, 대통령 각하, 그리고 르윈스키 양
결론 힐러리 상원의원: '주목받는 공인'인가, '모욕당한 아내'인가?
에필로그와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