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맥캐스랜드 지음
토기장이 / 2011년 2월 / 503쪽 / 18,000원
▣ 저자 데이빗 맥캐스랜드
오스왈드 챔버스의 작품에 관한 한 현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다. 그가 쓴 오스왈드 챔버스의 자서전 『순종의 길』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회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역을 담은 이 전기를 쓰기 위해 영국, 미국, 이집트 등 현장을 다니며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병행했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작품을 한 권으로 묶은 방대한 『오스왈드 챔버스 전집』을 편집했고,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다시 『오스왈드 챔버스의 명언 인용집』을 편집했다. 특히 전기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에릭 리델의 전기도 쓴 바 있다. 현재 그는 미국 디스커버리하우스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오늘의 양식』 정기 기고자이기도 하다. 아내 루안과 네 딸을 둔 그는 현재 텍사스리버티 힐에서 살고 있다.
▣ 역자 스테반 황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와 펜실베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필라 KITE 구약학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에서 7년간 청년 및 유학생 중심으로 목회를 했고 지금은 오스왈드 챔버스를 한국에 알리고자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고 토기장이와 함께 이 사역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 역서로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주님의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기도』, 『그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외에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어떻게 보면 오스왈드 챔버스는 1차 세계대전 중에 사망한 수십 수백만의 영국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챔버스가 소천한 후 먼 훗날에도 그의 말씀은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입술에 여전히 있다. 그의 책들이 문자 그대로 수십여 나라의 언어로 수백만의 사람들에 의해 매일 읽히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 대답은 챔버스의 메시지와 성품 두 가지에 있다. 이 둘은 뗄 수 없다. 이 책은 이 둘이 어떻게 한 개인 안에서 합쳐지면서 세상이 망각하기를 거부하는 독특한 존재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고학과 미술, 문학에 심취했던 챔버스는 주님께 사로잡힌 이후, 평생을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라는 각오로 완전히 주님께 항복한, 순종의 길을 걸어갔다. 런던에서 성경훈련대학과 성경통신 과정을 통해 수많은 청년들을 사역자로 키워냈고, 그즈음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YMCA 군목으로 지원했다. 이집트의 자이툰에서 그는 죽음의 공포 속에 있는 군인들에게 밤마다 막사에서 헌신적으로 말씀을 가르치며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오히려 수천 명의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고, 그 현장에서 43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평생 주님이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말씀을 전파하던 '복음의 방랑자'로서의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거나 안락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평안한 순종의 길이었음을 보게 된다.
또한 이 책은 구 카이로의 챔버스의 묘지 곁에 서서 앞으로 남편 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던 한 여인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원래 이름은 거트루드였지만 챔버스는 그녀에게 애정 어린 별명인 '비디'B.D.(Beloved Disciple의 머리글자)라는 이름을 붙여주고는 언제나 그녀를 '비디'라고 불렀다. 챔버스가 죽은 후 그녀는 남편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알리는 데 자신의 남은 삶을 온전히 헌신했다. 매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자신을 희생하는 그녀의 사역의 결과로, 챔버스의 이름으로 50여 권의 책이 나올 수 있었다. 그녀는 그 사역의 과정 속에서 자기 이름을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챔버스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우리의 마음이 보게 될 때, 우리의 몸은 그 목표를 향해 기꺼이 헌신되어 쓰임 받아야 한다"라고 말하곤 했다. 챔버스와 비디는 둘 다 기꺼이 주님께 헌신했고 그들의 삶은 주님께 온전히 쓰임 받았다. 여기서는 이 책의 1부부터 3부까지 소개한다.
▣ 차례
1. 밀알 / 2. 더 위대한 것들의 씨앗
1부
3. 스코틀랜드에서의 소년 시절(1874-1889) / 4. 런던(1889-1895)
2부
5. 에딘버러(1895-1897) / 6. 더눈(1897)
7. 영혼의 어둔 밤(1897-1901) / 8. 더 넓어진 범위(1902-1906)
3부
9. 미국에서 방랑하는 선지자(1906-1907) / 10. 일본(1907)
4부
11. 기도 동맹(1907-1908) / 12. 배 위에서 만난 젊은 여인(1908)
13. 기도 동맹에서의 리더십(1908-1909) / 14. 주를 위해 함께하다(1909-1910)
15. 성경훈련대학(1911-1915) / 16. 주님께 모든 것을 걸다(1914-1915)
5부
17. 이집트 YMCA에서(1915) / 18. 전쟁 사역(1916)
19.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가 되다(1916) / 20. 주님 품으로(1917)
21. 그의 사역이 이어지다(1917-1919)
6부
22. 나의 최고봉(1919-1926) / 23. 세상으로 향하는 말씀들(1927-1966)
토기장이 / 2011년 2월 / 503쪽 / 18,000원
▣ 저자 데이빗 맥캐스랜드
오스왈드 챔버스의 작품에 관한 한 현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다. 그가 쓴 오스왈드 챔버스의 자서전 『순종의 길』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회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역을 담은 이 전기를 쓰기 위해 영국, 미국, 이집트 등 현장을 다니며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병행했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작품을 한 권으로 묶은 방대한 『오스왈드 챔버스 전집』을 편집했고,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다시 『오스왈드 챔버스의 명언 인용집』을 편집했다. 특히 전기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에릭 리델의 전기도 쓴 바 있다. 현재 그는 미국 디스커버리하우스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오늘의 양식』 정기 기고자이기도 하다. 아내 루안과 네 딸을 둔 그는 현재 텍사스리버티 힐에서 살고 있다.
▣ 역자 스테반 황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와 펜실베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필라 KITE 구약학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에서 7년간 청년 및 유학생 중심으로 목회를 했고 지금은 오스왈드 챔버스를 한국에 알리고자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고 토기장이와 함께 이 사역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 역서로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주님의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기도』, 『그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외에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어떻게 보면 오스왈드 챔버스는 1차 세계대전 중에 사망한 수십 수백만의 영국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챔버스가 소천한 후 먼 훗날에도 그의 말씀은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입술에 여전히 있다. 그의 책들이 문자 그대로 수십여 나라의 언어로 수백만의 사람들에 의해 매일 읽히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 대답은 챔버스의 메시지와 성품 두 가지에 있다. 이 둘은 뗄 수 없다. 이 책은 이 둘이 어떻게 한 개인 안에서 합쳐지면서 세상이 망각하기를 거부하는 독특한 존재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고학과 미술, 문학에 심취했던 챔버스는 주님께 사로잡힌 이후, 평생을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라는 각오로 완전히 주님께 항복한, 순종의 길을 걸어갔다. 런던에서 성경훈련대학과 성경통신 과정을 통해 수많은 청년들을 사역자로 키워냈고, 그즈음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YMCA 군목으로 지원했다. 이집트의 자이툰에서 그는 죽음의 공포 속에 있는 군인들에게 밤마다 막사에서 헌신적으로 말씀을 가르치며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오히려 수천 명의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고, 그 현장에서 43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평생 주님이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말씀을 전파하던 '복음의 방랑자'로서의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거나 안락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평안한 순종의 길이었음을 보게 된다.
또한 이 책은 구 카이로의 챔버스의 묘지 곁에 서서 앞으로 남편 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던 한 여인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원래 이름은 거트루드였지만 챔버스는 그녀에게 애정 어린 별명인 '비디'B.D.(Beloved Disciple의 머리글자)라는 이름을 붙여주고는 언제나 그녀를 '비디'라고 불렀다. 챔버스가 죽은 후 그녀는 남편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알리는 데 자신의 남은 삶을 온전히 헌신했다. 매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자신을 희생하는 그녀의 사역의 결과로, 챔버스의 이름으로 50여 권의 책이 나올 수 있었다. 그녀는 그 사역의 과정 속에서 자기 이름을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챔버스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우리의 마음이 보게 될 때, 우리의 몸은 그 목표를 향해 기꺼이 헌신되어 쓰임 받아야 한다"라고 말하곤 했다. 챔버스와 비디는 둘 다 기꺼이 주님께 헌신했고 그들의 삶은 주님께 온전히 쓰임 받았다. 여기서는 이 책의 1부부터 3부까지 소개한다.
▣ 차례
1. 밀알 / 2. 더 위대한 것들의 씨앗
1부
3. 스코틀랜드에서의 소년 시절(1874-1889) / 4. 런던(1889-1895)
2부
5. 에딘버러(1895-1897) / 6. 더눈(1897)
7. 영혼의 어둔 밤(1897-1901) / 8. 더 넓어진 범위(1902-1906)
3부
9. 미국에서 방랑하는 선지자(1906-1907) / 10. 일본(1907)
4부
11. 기도 동맹(1907-1908) / 12. 배 위에서 만난 젊은 여인(1908)
13. 기도 동맹에서의 리더십(1908-1909) / 14. 주를 위해 함께하다(1909-1910)
15. 성경훈련대학(1911-1915) / 16. 주님께 모든 것을 걸다(1914-1915)
5부
17. 이집트 YMCA에서(1915) / 18. 전쟁 사역(1916)
19.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가 되다(1916) / 20. 주님 품으로(1917)
21. 그의 사역이 이어지다(1917-1919)
6부
22. 나의 최고봉(1919-1926) / 23. 세상으로 향하는 말씀들(1927-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