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지음
JOYOUS / 2010년 5월 / 185쪽 / 9,000원
▣ 저자 박종렬
30대 후반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그는, 하와이 열방대학 DTS를 마친 후 평신도 사역자로 출발해 13년 동안 온누리교회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역을 경험하며 믿음을 키워왔다. 중보기도를 통해 치유 사역을 해 왔고 다음 세대를 위한 젊은이 사역을 해왔다. 그리고 교회 안에 모인 대학 청년부를 교회 밖으로 보내어 교회가 세상을 어떻게 품고 섬길 수 있는지 확인시켰다. 특히 젊은 날의 경험을 살려 24시간 위성 선교 방송인 CGN TV의 산파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안식년 중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의 얼굴을 구하라'고 말씀하셨던 사역 초창기의 꿈과 비전을 다시 회복시켜 주셨다. 그래서 55세의 늦은 나이에 조이어스 교회를 개척했다. 복음의 길을 만들고, 그 길을 따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단순한 믿음과 인격적 신앙을 날마다 강조하며 제3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현재 그는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 Short Summary
'생명'이라는 제목이 드러내듯,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에게 생명을 준 주님을 예찬하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모든 창조물 가운데서도 빛, 물, 흙, 바람(공기, 생기)을 특별하게 사용하셨다. 이 책은 빛, 물, 흙, 바람(공기)에 대한 영적 원리들을 살펴보고 이 원리들이 우리 삶에서 구체적인 능력으로 드러나기를 소원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겪은 일과 주님을 만남으로써 이루어진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다.
▣ 차례
들어가는 글
chapter 01 나의 빛이신 주님
chapter 02 생명의 빛이신 주님
chapter 03 생명의 물이신 주님
chapter 04 흘러넘치는 생명수이신 주님
chapter 05 흙에 생명을 주신 주님
chapter 06 땅을 유업으로 주신 주님
chapter 07 생명의 바람을 주시는 주님
chapter 08 바람처럼 임하시는 주님
chapter 09 마른 뼈를 살리시는 주님
JOYOUS / 2010년 5월 / 185쪽 / 9,000원
▣ 저자 박종렬
30대 후반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그는, 하와이 열방대학 DTS를 마친 후 평신도 사역자로 출발해 13년 동안 온누리교회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역을 경험하며 믿음을 키워왔다. 중보기도를 통해 치유 사역을 해 왔고 다음 세대를 위한 젊은이 사역을 해왔다. 그리고 교회 안에 모인 대학 청년부를 교회 밖으로 보내어 교회가 세상을 어떻게 품고 섬길 수 있는지 확인시켰다. 특히 젊은 날의 경험을 살려 24시간 위성 선교 방송인 CGN TV의 산파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안식년 중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의 얼굴을 구하라'고 말씀하셨던 사역 초창기의 꿈과 비전을 다시 회복시켜 주셨다. 그래서 55세의 늦은 나이에 조이어스 교회를 개척했다. 복음의 길을 만들고, 그 길을 따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단순한 믿음과 인격적 신앙을 날마다 강조하며 제3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현재 그는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 Short Summary
'생명'이라는 제목이 드러내듯,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에게 생명을 준 주님을 예찬하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모든 창조물 가운데서도 빛, 물, 흙, 바람(공기, 생기)을 특별하게 사용하셨다. 이 책은 빛, 물, 흙, 바람(공기)에 대한 영적 원리들을 살펴보고 이 원리들이 우리 삶에서 구체적인 능력으로 드러나기를 소원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겪은 일과 주님을 만남으로써 이루어진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다.
▣ 차례
들어가는 글
chapter 01 나의 빛이신 주님
chapter 02 생명의 빛이신 주님
chapter 03 생명의 물이신 주님
chapter 04 흘러넘치는 생명수이신 주님
chapter 05 흙에 생명을 주신 주님
chapter 06 땅을 유업으로 주신 주님
chapter 07 생명의 바람을 주시는 주님
chapter 08 바람처럼 임하시는 주님
chapter 09 마른 뼈를 살리시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