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매달림

간절한 매달림

저자: 토미 테니
출판사: 규장
등록일: 2006-12-08
토미 테니 지음 / 배응준 옮김

규장 / 2006년 4월 / 277쪽 / 9,800원




▣ 저자 토미 테니(Tommy Tenney)


토미 테니는 성령의 불을 품은 사람,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임재의 능력을 보여 주셨고 그는 '하나님을 좇는 사람'으로 빚어졌다. 이후 하나님은 그에게 부흥의 불을 지피고 타오르게 하는 일을 맡기셨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토미는 16세 때 설교를 시작해 약 10년간 목회 사역을 했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이라는 유산은 토미에게 사역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주었다. 그는 주린 영혼들을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하는 은사가 있다. 그는 20여 년 동안 미국 전역과 40개국 이상을 돌아다니며 순회 사역을 해오고 있다. 그의 책들은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국내에 소개된 그의 책으로는 『하나님의 드림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두란노), 『갓 캐처스』(규장)가 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며 겸손히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기는 삶의 가치를 알고 있는 그는, 아내 지니와 세 딸과 함께 루이지애나에 살고 있다.




▣ 역자 배응준


규장문화사의 번역전문 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역서로는 『예수를 아는 지식』,『홍해의 법칙』,『피너츠 복음』,『보이지 않는 것에 눈뜨다』 등 30여 권이 있다.




Short Summary


우리들 대부분은 자기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듯 태연한 표정으로 살아간다. 교회나 직장에서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짓지만 그것은 꾸며낸 웃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위선적인 태도를 벗어버리기 원하신다. 정직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고 간절히 매달리기 바라신다. 부자였지만 사람들에게 배척받던 삭개오는 주님의 얼굴을 보고 싶은 열정 하나로 뽕나무에 매달려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흙먼지 속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매달렸던 눈먼 거지 바디메오 역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다.



삭개오는 사회적 지위가 높았지만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했고, 바디메오는 사회적 지위가 낮았기 때문에 배척당했다. 그러나 누구나 간절히 매달리면 하나님은 발길을 멈추신다.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인간은 다 똑같다. 주님은 가던 길을 멈추시고, 두 사람 모두의 운명을 바꾸어놓으셨다. 그렇다면 오늘 당신을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주실까? 길가에 서서 예수님의 행렬을 구경하는 구경꾼의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필사적으로 매달리라. "주님! 주님을 그냥 지나가시도록 할 수 없습니다. 주께서 저에게 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 차례


하나님을 정말 그냥 보낼 것인가?

예배가 그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간절함은 당신이 가진 가장 큰 매력!

오늘 밤, 하나님이 임재하시게 하라

이미 당신을 초대하시고 기다리셨다

하나님의 기대와 취향을 알고 있는가?

상한 심령을 만지시는 손길을 느끼라

다음날, 하나님은 왜 떠나시는가?

열정이 그분의 안방에 들어가는 열쇠다

매달리면 하나님은 거절하지 못하신다

만족은 열정을 시들게 한다

눈물은 하나님의 임재를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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