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토저 지음 / 이용복 옮김
규장 / 2004년 9월 / 254쪽 / 9,500원
▣ 저자 A.W. 토저
A.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성령님에 대한 그의 증언에는 하나님의 천둥과 번개가 무수히 내리쳐서, 그 메시지엔 언제나 거룩한 불덩이가 이글거린다. 그리하여 성령님에 관한 그의 뜨거운 가르침과 조우한 자는, 그 심령에 거룩한 화상(火傷)을 입고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성령님의 불 가운데 매여 살면서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W. 토저."
▣ Short Summary
가짜 그리스도인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복음'을 제시하면서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약속하지만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치러야 할 대가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것은 죄인을 변화시키지만,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바람은 지옥을 향하여 불기 때문에, 지옥이 아닌 천국을 향해서 걷는 사람은 바람을 안고 걸을 수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가 영적인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일'을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예수님을 찾아왔던 젊은 부자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큰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근심하는 얼굴로 예수님에게서 떠났다. 그는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예수님에게서 떠나기를 거부하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시대에나 있다. 사도행전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시든지 간에 박해와 고난의 강풍을 개의치 않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그들은 세상이 이유 없이 그리스도를 미워하고, 그리스도 때문에 그들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앞에 놓인 영광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했다. 결국 모든 것은 '진짜 신앙'이냐 '가짜 신앙'이냐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 차례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누가 진짜인가?
1장 진짜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2장 진짜는 솜사탕 복음을 거부하고 가시면류관 복음을 믿는다
3장 진짜는 주님의 '일'보다 '주님'에 우선순위를 둔다
4장 진짜는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한다
5장 진짜는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다
6장 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2부 누가 가짜인가?
7장 가짜는 인스턴트이다
8장 가짜는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한다
9장 가짜는 하나님의 징계를 십자가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10장 가짜는 행함으로 죄용서함을 받으려 한다
11장 가짜는 신조를 무시한다
12장 가짜는 신학을 경시한다
13장 가짜는 감정을 등한히 여긴다
14장 가짜는 영적 균형감이 없다
3부 진짜는 무엇을 믿는가?
15장 유한한 세상을 믿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을 믿는다
16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를 믿는다
17장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믿는다
4부 진짜는 무엇을 행하는가?
18장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킨다
19장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20장 과거의 후회를 버리고 주님과의 교제에 힘쓴다
21장 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서 봉사한다
22장 영적 전투에서 불퇴전의 믿음으로 승리한다
규장 / 2004년 9월 / 254쪽 / 9,500원
▣ 저자 A.W. 토저
A.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성령님에 대한 그의 증언에는 하나님의 천둥과 번개가 무수히 내리쳐서, 그 메시지엔 언제나 거룩한 불덩이가 이글거린다. 그리하여 성령님에 관한 그의 뜨거운 가르침과 조우한 자는, 그 심령에 거룩한 화상(火傷)을 입고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성령님의 불 가운데 매여 살면서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W. 토저."
▣ Short Summary
가짜 그리스도인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복음'을 제시하면서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약속하지만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치러야 할 대가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것은 죄인을 변화시키지만,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바람은 지옥을 향하여 불기 때문에, 지옥이 아닌 천국을 향해서 걷는 사람은 바람을 안고 걸을 수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가 영적인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일'을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예수님을 찾아왔던 젊은 부자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큰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근심하는 얼굴로 예수님에게서 떠났다. 그는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예수님에게서 떠나기를 거부하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시대에나 있다. 사도행전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시든지 간에 박해와 고난의 강풍을 개의치 않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그들은 세상이 이유 없이 그리스도를 미워하고, 그리스도 때문에 그들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앞에 놓인 영광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했다. 결국 모든 것은 '진짜 신앙'이냐 '가짜 신앙'이냐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 차례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누가 진짜인가?
1장 진짜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2장 진짜는 솜사탕 복음을 거부하고 가시면류관 복음을 믿는다
3장 진짜는 주님의 '일'보다 '주님'에 우선순위를 둔다
4장 진짜는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한다
5장 진짜는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다
6장 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2부 누가 가짜인가?
7장 가짜는 인스턴트이다
8장 가짜는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한다
9장 가짜는 하나님의 징계를 십자가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10장 가짜는 행함으로 죄용서함을 받으려 한다
11장 가짜는 신조를 무시한다
12장 가짜는 신학을 경시한다
13장 가짜는 감정을 등한히 여긴다
14장 가짜는 영적 균형감이 없다
3부 진짜는 무엇을 믿는가?
15장 유한한 세상을 믿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을 믿는다
16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를 믿는다
17장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믿는다
4부 진짜는 무엇을 행하는가?
18장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킨다
19장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20장 과거의 후회를 버리고 주님과의 교제에 힘쓴다
21장 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서 봉사한다
22장 영적 전투에서 불퇴전의 믿음으로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