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스미스 지음 / 박세혁 옮김
사랑플러스 / 2004년 3월 / 259쪽 / 9,000원
▣ 저자 고든 스미스
벤쿠버의 리젠트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필리핀과 캐나다 리자이나 시에 있는 캐나다바이블칼리지 / 캐나다신학교(CBT/CTS)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해외선교협의회(Overseas Council Canada)의 회장이자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새들백 밸리 공동체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새들백 교회는 급속히 성장하는 교회의 탁월한 모델로 자리매김한 후 많은 사역자들과 크리스천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저서로는『 The Voice of Jesus, Courage & Calling,Benning Well』이 있다.
▣ 역자 박세혁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교회사)을 공부했다. 번역서로는『지금 나는 두렵다』가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 개신교와 가톨릭 양측 모두의 헌신된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별의 기술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때 우리는 세상에서 충실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고,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와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피할 수 없는 결정에 직면하여서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사람들인 우리는, 과거에서 오는 압박감으로부터 해방되어 우리 자신의 실수나 다른 이들의 행동에 대해 회개하고, 자유롭게 소망과 새로운 기회를 바라보면서, 이 세상의 일에 온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자유롭게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가길 원하지만, 그분의 뜻을 분별하는 것은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한다. 여기서는 지난 몇 백 년 동안 믿음의 선조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통찰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기술을 전한다. 고든 스미스는 견고하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존 웨슬리와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에게 핵심적인 개념이었던 분별에 대한 관심을 회복시키며 동료 개신교 신자들에게 적합한 내용을 그에 맞는 언어로 잘 이야기해 주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에 대해 고든 스미스는 분별을 영적인 훈련으로서 발달시킬 수 있다고 제안한다.
▣ 차례
서문
1. 하나님과 춤을
2. 최선의 선택
3. 분별의 기초
4. 하나님의 평화
5. 결정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6. 분별의 사람
7. 분별지침서
8. 분별의 장애물들
9. 함께하는 공동체
10. 하나님을 기다리라
후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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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플러스 / 2004년 3월 / 259쪽 / 9,000원
▣ 저자 고든 스미스
벤쿠버의 리젠트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필리핀과 캐나다 리자이나 시에 있는 캐나다바이블칼리지 / 캐나다신학교(CBT/CTS)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해외선교협의회(Overseas Council Canada)의 회장이자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새들백 밸리 공동체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새들백 교회는 급속히 성장하는 교회의 탁월한 모델로 자리매김한 후 많은 사역자들과 크리스천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저서로는『 The Voice of Jesus, Courage & Calling,Benning Well』이 있다.
▣ 역자 박세혁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교회사)을 공부했다. 번역서로는『지금 나는 두렵다』가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 개신교와 가톨릭 양측 모두의 헌신된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별의 기술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때 우리는 세상에서 충실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고,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와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피할 수 없는 결정에 직면하여서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사람들인 우리는, 과거에서 오는 압박감으로부터 해방되어 우리 자신의 실수나 다른 이들의 행동에 대해 회개하고, 자유롭게 소망과 새로운 기회를 바라보면서, 이 세상의 일에 온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자유롭게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가길 원하지만, 그분의 뜻을 분별하는 것은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한다. 여기서는 지난 몇 백 년 동안 믿음의 선조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통찰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기술을 전한다. 고든 스미스는 견고하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존 웨슬리와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에게 핵심적인 개념이었던 분별에 대한 관심을 회복시키며 동료 개신교 신자들에게 적합한 내용을 그에 맞는 언어로 잘 이야기해 주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에 대해 고든 스미스는 분별을 영적인 훈련으로서 발달시킬 수 있다고 제안한다.
▣ 차례
서문
1. 하나님과 춤을
2. 최선의 선택
3. 분별의 기초
4. 하나님의 평화
5. 결정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6. 분별의 사람
7. 분별지침서
8. 분별의 장애물들
9. 함께하는 공동체
10. 하나님을 기다리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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