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性), 그 끝없는 유혹

성(性), 그 끝없는 유혹

저자: 케이 아더
출판사: 프리셉트
등록일: 2004-07-06
케이 아더 지음/마영례 옮김

프리셉트/2004년 4월/354쪽/10,800원




저 자 케이 아더

케이 아더는 남편 잭 아더(Jack Arthur)와 함께 프리셉트 국제 본부의 창설자이며, 탁월한 귀납적 성경연구 교재인 프리셉트 시리즈의 저자이다. 케이 아더가 저술한 『영적 치유』『하나님의 은혜』『하나님의 이름』『하나님의 침묵』『영적 전투』등은 한국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역 자 마영례

동덕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경번역선교회 소속 선교사로 필리핀에서 사역했으며, 현재는 자유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야베스의 기도』『예수님의 기도』『위로』『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려면』『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성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다.


Short Summary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만드시고(생식기를 포함하여) 몹시 좋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창조주께서 좋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왜 우리는 불편해 해야 하는 것인가? 성경은 성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말하는 데 있어서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신 아름다운 성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는 하나남의 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답고 절묘한 성이라는 선물을 잘못된 견해와 왜곡된 진리로 바꾸어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하여 실제적일 뿐만 아니라 세상과 타협할 수 없는 대답을 찾아야 한다. 성을 만드신 분이 의도하신 성과 성 관계란 어떤 것인가? 나는 당신이 어떤 상태에 있건 성 관계를 바로잡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성에 관한 진리를 이해하고 그 진리를 따라 살아감으로써 최상의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차 례

펑크린 같은 성 관계

1. 태초에 - 하나님께서 성을 만드신 이유는?

2. 순결한 처녀의 초상화 - 혼전 순결을 강조하는 이유

3. 성 관계에 대한 경고 - 혼외 정사가 불러오는 결과

4. 금지된 열매를 따먹지 않도록 조심하라 - 성 관계가 수치심과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이유5. 유혹의 덫 - 젊은 혈기로 그저 난봉을 좀 부린 것뿐인데 왜 이렇게 야단법석이지?

6. 대가를 생각하라 - 우리가 신중할 때 누가 정말 타격을 받게 되는가?

7. 의로운 분노의 진가 -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우리는 누구인가?

8. 상처를 치료하라 - 이미 너무 늦어 버린 것은 아닐까?

9. 순간적인 정욕으로 -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10. 모두 우리 머리 속에 있다 - 정욕이 일어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1. 동산으로의 복귀 - 성 관계는 정말 아름다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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