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스캇 펙 지음/윤종석 옮김
비전과리더십/2003년 7월/360쪽/12,000원
▣ 저 자 M. 스캇 펙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심리상담자로서 미 행정부의 요직을 맡기도 했던 그는 1978년 『아직도 가야 할 길』을 출간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신망 받는 의학자이자 영적 상담자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현재 미 코네티컷 주 뉴 밀퍼트에서 정신과 의사로 개업해 있으면서 밀퍼트 종합병원 정신건강 치료센터의 책임자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직도 가야 할 길』 『영혼의 부정』 『해리 이야기』 등이 있다.
▣ 역 자 윤종석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내 아들을 남자로 키우는 법』 『영적 리더십』 『마음 한번 쉬어 가게나』 『자기 통제』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 자신이 직접 치료했던 환자들의 이야기로, 저자는 생생하고도 정밀하게 심리를 묘사하고 있다. 저자는 문제의 사례들에 대해 예리하고 진지한 접근 자세,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깊이 있는 인간 내면의 세계를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 책은 위험한 책이다'라고 쓰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여러 다양한 종류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깨진 가정, 인간관계의 갈등, 편견, 타인에 대한 분노, 적개심, 문화적 인습이라는 외적 모습을 갖고 있는 것들의 희생양인 것이다. 저자는 이 외적 모습들 이면에 숨어 있는 악의 세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은 진정한 사랑을 방해하고 인간을 병들어 버리게 하는 '거짓'의 존재에 대하여 그 정체를 구체적으로 파헤치고 있으며, 그 존재에 대하여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저자가 그려내는 악령의 정체는 성서적이든 아니든 간에 무섭도록 실체화되어 나타나는 동시에 영적 세계를 강하게 두드리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위험한 책이 될 수밖에 없다.
▣ 차 례
1. 악마와 계약을 맺은 남자 - 강박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2. 악의 심리학을 찾아서 - 자신을 속이고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들
3.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악 - 무의식중에 다른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
4. 악의 실체에 대한 접근 - 악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
5. 귀신들림의 진단과 치료 - 귀신들린 사람들과 치료하는 사람들
6. 영혼을 잃어버린 집단의 악 - 집단의 이름으로 악을 자행하는 사람들
7. 악의 심리학, 그 위험과 희망 - 인간 악의 근원적 치료법, 사랑
비전과리더십/2003년 7월/360쪽/12,000원
▣ 저 자 M. 스캇 펙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심리상담자로서 미 행정부의 요직을 맡기도 했던 그는 1978년 『아직도 가야 할 길』을 출간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신망 받는 의학자이자 영적 상담자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현재 미 코네티컷 주 뉴 밀퍼트에서 정신과 의사로 개업해 있으면서 밀퍼트 종합병원 정신건강 치료센터의 책임자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직도 가야 할 길』 『영혼의 부정』 『해리 이야기』 등이 있다.
▣ 역 자 윤종석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내 아들을 남자로 키우는 법』 『영적 리더십』 『마음 한번 쉬어 가게나』 『자기 통제』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 자신이 직접 치료했던 환자들의 이야기로, 저자는 생생하고도 정밀하게 심리를 묘사하고 있다. 저자는 문제의 사례들에 대해 예리하고 진지한 접근 자세,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깊이 있는 인간 내면의 세계를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 책은 위험한 책이다'라고 쓰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여러 다양한 종류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깨진 가정, 인간관계의 갈등, 편견, 타인에 대한 분노, 적개심, 문화적 인습이라는 외적 모습을 갖고 있는 것들의 희생양인 것이다. 저자는 이 외적 모습들 이면에 숨어 있는 악의 세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은 진정한 사랑을 방해하고 인간을 병들어 버리게 하는 '거짓'의 존재에 대하여 그 정체를 구체적으로 파헤치고 있으며, 그 존재에 대하여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저자가 그려내는 악령의 정체는 성서적이든 아니든 간에 무섭도록 실체화되어 나타나는 동시에 영적 세계를 강하게 두드리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위험한 책이 될 수밖에 없다.
▣ 차 례
1. 악마와 계약을 맺은 남자 - 강박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2. 악의 심리학을 찾아서 - 자신을 속이고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들
3.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악 - 무의식중에 다른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
4. 악의 실체에 대한 접근 - 악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
5. 귀신들림의 진단과 치료 - 귀신들린 사람들과 치료하는 사람들
6. 영혼을 잃어버린 집단의 악 - 집단의 이름으로 악을 자행하는 사람들
7. 악의 심리학, 그 위험과 희망 - 인간 악의 근원적 치료법,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