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린 박사의 암을 이기는 영양요법의 힘

퀼린 박사의 암을 이기는 영양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
출판사: 중앙생활사
등록일: 2017-08-08


패트릭 퀼린 지음

중앙생활사 / 2017년 7월 / 346쪽 / 18,000원




▣ 저자 패트릭 퀼린


암과 영양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30년 경력의 임상 영양 분야 전문가이다. 미국 영양학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국립보건원, 미군 유방암연구그룹, 스크립스 클리닉, 미국 농무부 등의 고문을 역임했다. 미국에서는 40개 이상의 TV 프로그램과 220개 이상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유명인사이다. 베스트셀러인 『퀼린 박사의 암을 이기는 영양요법의 힘』과 『치료영양』을 포함해 그가 저술한 15권의 책은 200만 부 이상 팔렸다.




▣ 역자 박창은, 한재복

박창은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과대학원 동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과정에선 레스베라트롤의 항비만, 항당뇨 효과를 최초로 발견, SCI 저널에 논문을 발표하고 특허를 획득하였다. 박사과정에선 전립선암세포에서 천연물의 항산화 기전이 AMPK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 SCI 저널에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재복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침례병원에서 인턴을 수료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후 경희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느루요양병원 원장으로 있다. 침ㆍ뜸과 한약이 면역계와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들을 다수 발표했으며, 역서로는 『기적을 일으키는 마늘의 힘』, 『현명한 식습관이 생명을 살린다』등이 있다.




Short Summary


많은 현대인들은 겉보기에는 건강하고 건장한 신체를 갖고 있지만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부족한 소위 영양불량 상태에 놓여 있는데, 이러한 영양불량자들이 질병에 걸리면 영양소 요구량은 높아지는 데 비해 섭취는 오히려 적어져 영양실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암은 아주 심한 소모성 질환의 하나로 암에 걸리면 필요한 영양소들을 모두 섭취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진다. 그래서 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정작 암세포 때문이 아닌 영양부족으로 사망한다.



이 책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암과 영양 분야 전문가가 쓴 암 치유와 예방을 위한 지침서다. 저자는 신선하고 가공되지 않은 음식에 담긴 수많은 영양소와 영양요법은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시킬 뿐만 아니라, 암 완전 치유 가능성에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화학요법, 방사선요법, 수술 등의 치료법은 일시적으로 종양을 감소시킬 순 있지만 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을 변화시키지는 못한다고 주장한다. 영양이 충분한 암 환자만이 암을 물리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시키며 암의 치유 가능성을 높여주는 유기농 식품과 영양요법을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토마토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 콩의 제니스테인, 녹차의 카테킨, 푸른 잎 채소의 글루타치온, 마늘의 S-알릴시스테인 등의 영양소들은 암 환자의 영양실조를 예방하고 치료할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찾아 파괴하는 면역계를 활성화시키고, 암세포의 먹이가 되는 당분을 줄여 암세포를 굶기며, 또한 이들 영양소는 항암뿐만 아니라 항노화, 항염증 등의 효과도 있다고 설명한다.




▣ 차례


1장 문제 - 암과의 전쟁에서 계속되는 패배

2장 해결책 - 공격적인 영양요법

3장 암에 대항하기 위한 식품과 영양보충제

4장 전반적인 건강상태 개선하기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