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 제주!

맛있다 제주!

저자: 최갑수
출판사: 덴스토리
등록일: 2015-08-07


최갑수 지음

덴스토리 / 2015년 7월 / 264쪽 / 13,000원




▣ 저자 최갑수


일간지와 주간지에서 10년간 여행기자로 일했다. 2007년부터 프리랜서로 일하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경향신문》을 비롯한 신문, 《론리플래닛》, 《트래블러》, 《모닝캄》, 《아시아나》, 《엘르》, 《트래비》, 《도베》 등을 비롯한 잡지, 국민은행, 외환은행,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현대상선 등의 사보에 여행 관련 칼럼을 기고했다. 2009년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한국 골목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골목비경’을 연재했다. 1997년 《문학동네》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시집 『단 한 번의 사랑』를 펴냈다. 여행 에세이로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위로였으면 좋겠다』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일 년에 서너 차례 제주를 찾는다. 그때마다 제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푸른 바다, 신비로운 숲, 고요하고 아득한 중산간의 풍경, 소박해서 정겨운 마을……. 제주의 길을 걸으며 위로받고, 제주의 바람을 맞으며 생기를 되찾곤 한다. 그리고 제주의 음식들. 제주의 밀과 당근, 톳과 성게로 만든 따뜻하고 다정한 음식들을 먹으며 왜 이 섬을 이토록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새삼 깨닫는다. 그동안 제주를 여행하고, 제주를 맛보며, 제주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이 책에 소개한 식당들은 제주를 찾을 때마다 들렀던 곳이다. 수저를 들고 직접 맛본 집들이다. 다양하고 독특한 제주의 식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식당들이다. 입맛이란 게 저마다의 기준이 있어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 다르지만, 그래도 이 책에 실린 식당들은 한 번쯤 문을 열고 들어가 먹어볼 만하다. 십여 년을 여행기자로 일하며 깨달은 사실은 ‘여행은 먹는 게 반이다’라는 것이다. 잘 먹고 잘 노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여행이다. 제주에 가서 잘 먹고 잘 노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 차례


prologue_ 여행이 좋다, 제주라서 더 좋다



Part. 1 제주 속 진짜 제주를 만나다 - 제주시

Part. 2 낭만 제주를 맛보다 - 서북부

Part. 3 제주를 좀 아는 당신을 위한 - 서남부

Part. 4 또 다른 제주의 매력 - 서귀포시

Part. 5 제주가 처음인 당신을 위한 - 동북부

Part. 6 유유자적 즐기는 숨은 제주 - 동남부



제주 여행을 위한 알짜배기 Tip 7 /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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