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애 지음
원앤원에듀 / 2015년 4월 / 372쪽 / 15,000원
▣ 저자 박경애
미국 트루먼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미주리대학교에서 교육 및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 Institute의 공인치료사 및 지도감독 자격을 취득했다. 국제 인지치료학회 회원이며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전문가, 한국상담학회 수퍼바이저급 상담전문가다. 한국청소년 상담학회 명예회장이며, 현재 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2012년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유엔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인지정서행동치료』, 『인지행동치료의 실제』, 『그래도 자식은 희망입니다』,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상담사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이 하는 행위 중 가장 거룩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아 기르는 과정이다. 집이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은 바로 아이들 때문이다. 영국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는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고 말했다. “아이들은 영혼에 육신을 입힌 이 땅의 아름다운 천사들이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는 천상의 음악이다. 그러기에 어떤 예술가는 아기의 웃음소리를 두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 종착의 형태라고 고백하지 않았던가. 아이들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이 선물이 그 빛을 발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부모의 도리이며 책무이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으며 자녀 교육에는 정답도 없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자신의 자녀에게 맞는 교육 방법을 스스로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어렵고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자녀 교육을 바른 길로 이끌어줄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부모에게 돌려준다. 부모는 자신의 분신인 자녀들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헌신을 통해 깊이 있고 성숙한 한 인간이 되어 간다. 부모가 되어 맞이하는 제2의 인생이 아이들로 인해 더욱더 아름답고 풍요롭기를 바란다.
▣ 차례
지은이의 말_ 막막한 자녀 교육을 바른 길로 이끌어줄 안내서
PART 1 부모들이여, 지혜롭게 자녀를 키워라
1장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 교육 신화 / 2장 자녀를 그르치는 부모의 모습 /
3장 지혜로운 부모의 자화상 / 4장 자녀에게 믿음을 주는 부모
5장 자녀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 / 6장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PART 2 아이야, 너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거라
7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 8장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9장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지혜로운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저자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