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팀 지음
토트출판사 / 2010년 9월 / 214쪽 / 13,500원
▣ 저자 SBS스페셜 팀
▣ 감수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국민건강, 자기계발, 자녀교육, 공부법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높은 명강사이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학위(P.D.F)를 받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ㆍ서울의대(외래)ㆍ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유명하다. 1980년대 이후 5년 주기로 '배짱', '여성 청소년', '세계화', '건강' 등을 핫이슈로 만들어왔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세로토닌하라!』, 『배짱으로 삽시다』, 『우뇌가 희망이다』 등 숱한 베스트셀러를 저술하기도 했다.
▣ Short Summary
병원에서 암을 고친 사람보다 산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이 많다! 이런 과장법이 설득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암 치료 과정에서 산이 주는 혜택이 그만큼 강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암 환자들에게 있어 산은 최고의 생활환경이며 등산과 산림욕이야말로 암을 이기기 위한 최적의 운동 프로그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암 환자들이 산을 찾는 진짜 이유는 무엇이며, 산이 그들의 치료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이 문제를 풀기 위해 SBS스페셜 팀이 산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SBS에서 방영되어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이 책으로 나왔다. 이 프로그램은 절망의 벼랑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산속 생활을 집중 취재한 내용을 담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책에서는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와 산의 치유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 산속 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정보에 대한 것을 세세하게 정리해서 암 환자들은 물론 산림 치유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1988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항암 치료를 중단하고 입산해서 22년째 산속 생활을 하고 있는 심광명 씨, 1992년 폐암 3기 진단을 받고 입산을 해 13년째 산속 생활을 하고 있는 안희상 씨 등 총 4인의 생생한 산속 생활 인터뷰를 통해 방송에서 자세하게 다루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산이 주는 풍부한 혜택과 인체 면역력 증강의 과학적 근거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더불어 산 속에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준비와 계획은 물론 산속 생활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전원주택과 요양시설, 휴양림에 대한 요긴한 정보는 물론 환자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치유 프로그램까지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
▣ 차례
머리말
감수의 글
프롤로그_ 살기 위해 산으로 간 사람들
어린아이 같은 절대적인 믿음이 힘이 된다
심광명(65세, 산 생활 22년째)_ 1988년 대장암 진단, 수술 후 항암 치료 중단하고 입산
불편한 생활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야 한다
안희상(62세, 산 생활 13년째)_ 1992년 폐암 3기 진단, 수술 후 입산
몸은 머슴처럼 부리고 음식은 환자처럼 먹는다
이성국(61세, 산 생활 5년째)_ 2004년 방광암 진단, 수술 후 2005년 재발, 치료 완료 후 입산
산은 마음을 비운 사람만 받아들인다
정점호(52세, 산 생활 6개월째)_ 2008년 대장암 3기 말 진단, 치료 완료 후 입산
제1부 그들은 어떻게 산에서 암을 이겼나
Part 1 암 치유의 핵심은 인체 면역력이다
암은 왜 생기고 어떻게 고치는가
제4의 암 치료법으로 각광받는 면역치료
내 몸 속의 암 전문의, NK세포
2박 3일 산 체험만으로 면역이 되살아난다
산이 암 치유의 공간으로 각광받는 이유
Part 2 산에서 암을 이기는 원리 1_ 숲의 마법
피톤치드_ 숲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음이온_ 병든 몸을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되돌린다
산소_ 청량한 산소를 온몸으로 들이마신다
햇빛_ 그냥 숲속에 서 있기만 해도 건강해진다
기후_ 자연이 조성한 온도와 습도를 누린다
Part 3 산에서 암을 이기는 원리 2_ 인체의 마법
운동_ 등산과 노동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
자연식_ 자급자족하며 생명의 밥상을 얻는다
안티 스트레스_ 세상을 떠나 자연 속에 나를 맡긴다
세로토닌_ 뇌 스스로 행복 물질을 만들어낸다
알파파_ 사람의 뇌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숲이다
제2부 나도 산에서 암을 이길 수 있을까
Part 4 산이 알아서 암을 고쳐주는 것은 아니다
지독한 믿음이 승리를 예고한다
산속 생활은 휴양보다는 노동에 가깝다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암도 이길 수 없다
산은 암이 주는 고독감을 배가시킬 수도 있다
마음의 고통은 마음의 힘으로 이긴다
산이 주는 자잘한 즐거움에 눈떠야 한다
Part 5 산 생활에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기술
자신에게 맞는 생활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암환자를 위한 등산의 기술은 따로 있다
수시로 숲속 깊이 들어가 산림욕을 한다
암세포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영양실조다
치료에 따른 후유증을 미리 알고 대비한다
세심한 관찰과 관리로 응급 상황을 예방한다
Part 6 산으로 들어갈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전원마을로 이주하여 삶의 패턴을 바꿔본다
산속 요양원에서 지내며 산의 혜택을 누린다
회복기 환자를 위한 자연치유 병원에 입원한다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산림욕장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토트출판사 / 2010년 9월 / 214쪽 / 13,500원
▣ 저자 SBS스페셜 팀
▣ 감수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국민건강, 자기계발, 자녀교육, 공부법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높은 명강사이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학위(P.D.F)를 받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ㆍ서울의대(외래)ㆍ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유명하다. 1980년대 이후 5년 주기로 '배짱', '여성 청소년', '세계화', '건강' 등을 핫이슈로 만들어왔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세로토닌하라!』, 『배짱으로 삽시다』, 『우뇌가 희망이다』 등 숱한 베스트셀러를 저술하기도 했다.
▣ Short Summary
병원에서 암을 고친 사람보다 산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이 많다! 이런 과장법이 설득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암 치료 과정에서 산이 주는 혜택이 그만큼 강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암 환자들에게 있어 산은 최고의 생활환경이며 등산과 산림욕이야말로 암을 이기기 위한 최적의 운동 프로그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암 환자들이 산을 찾는 진짜 이유는 무엇이며, 산이 그들의 치료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이 문제를 풀기 위해 SBS스페셜 팀이 산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SBS에서 방영되어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이 책으로 나왔다. 이 프로그램은 절망의 벼랑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산속 생활을 집중 취재한 내용을 담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책에서는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와 산의 치유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 산속 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정보에 대한 것을 세세하게 정리해서 암 환자들은 물론 산림 치유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1988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항암 치료를 중단하고 입산해서 22년째 산속 생활을 하고 있는 심광명 씨, 1992년 폐암 3기 진단을 받고 입산을 해 13년째 산속 생활을 하고 있는 안희상 씨 등 총 4인의 생생한 산속 생활 인터뷰를 통해 방송에서 자세하게 다루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산이 주는 풍부한 혜택과 인체 면역력 증강의 과학적 근거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더불어 산 속에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준비와 계획은 물론 산속 생활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전원주택과 요양시설, 휴양림에 대한 요긴한 정보는 물론 환자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치유 프로그램까지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
▣ 차례
머리말
감수의 글
프롤로그_ 살기 위해 산으로 간 사람들
어린아이 같은 절대적인 믿음이 힘이 된다
심광명(65세, 산 생활 22년째)_ 1988년 대장암 진단, 수술 후 항암 치료 중단하고 입산
불편한 생활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야 한다
안희상(62세, 산 생활 13년째)_ 1992년 폐암 3기 진단, 수술 후 입산
몸은 머슴처럼 부리고 음식은 환자처럼 먹는다
이성국(61세, 산 생활 5년째)_ 2004년 방광암 진단, 수술 후 2005년 재발, 치료 완료 후 입산
산은 마음을 비운 사람만 받아들인다
정점호(52세, 산 생활 6개월째)_ 2008년 대장암 3기 말 진단, 치료 완료 후 입산
제1부 그들은 어떻게 산에서 암을 이겼나
Part 1 암 치유의 핵심은 인체 면역력이다
암은 왜 생기고 어떻게 고치는가
제4의 암 치료법으로 각광받는 면역치료
내 몸 속의 암 전문의, NK세포
2박 3일 산 체험만으로 면역이 되살아난다
산이 암 치유의 공간으로 각광받는 이유
Part 2 산에서 암을 이기는 원리 1_ 숲의 마법
피톤치드_ 숲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음이온_ 병든 몸을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되돌린다
산소_ 청량한 산소를 온몸으로 들이마신다
햇빛_ 그냥 숲속에 서 있기만 해도 건강해진다
기후_ 자연이 조성한 온도와 습도를 누린다
Part 3 산에서 암을 이기는 원리 2_ 인체의 마법
운동_ 등산과 노동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
자연식_ 자급자족하며 생명의 밥상을 얻는다
안티 스트레스_ 세상을 떠나 자연 속에 나를 맡긴다
세로토닌_ 뇌 스스로 행복 물질을 만들어낸다
알파파_ 사람의 뇌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숲이다
제2부 나도 산에서 암을 이길 수 있을까
Part 4 산이 알아서 암을 고쳐주는 것은 아니다
지독한 믿음이 승리를 예고한다
산속 생활은 휴양보다는 노동에 가깝다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암도 이길 수 없다
산은 암이 주는 고독감을 배가시킬 수도 있다
마음의 고통은 마음의 힘으로 이긴다
산이 주는 자잘한 즐거움에 눈떠야 한다
Part 5 산 생활에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기술
자신에게 맞는 생활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암환자를 위한 등산의 기술은 따로 있다
수시로 숲속 깊이 들어가 산림욕을 한다
암세포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영양실조다
치료에 따른 후유증을 미리 알고 대비한다
세심한 관찰과 관리로 응급 상황을 예방한다
Part 6 산으로 들어갈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전원마을로 이주하여 삶의 패턴을 바꿔본다
산속 요양원에서 지내며 산의 혜택을 누린다
회복기 환자를 위한 자연치유 병원에 입원한다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산림욕장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