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저커먼 지음
샘터 / 2010년 12월 / 각권 160쪽(전4권) / 각권 15,000원
▣ 저자 앤드루 저커먼 Andrew Zuckerman
1977년 미국 워싱턴DC 출생. 뉴욕의 국제사진센터 인턴십을 거쳐 1999년 뉴욕대 시각예술학교(사진 영화 전공)를 졸업했다. 전세계 여러 기구와 단체에서 사진 및 영화 작업을 위촉받았고, 권위 있는 D&AD 옐로펜슬상 사진 부문을 비롯한 수상 경력 다수. 저커먼의 영화 데뷔작인 '하이 폴스High Falls'는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었고 이어 우드스탁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거머쥐었다. 지은 책으로 『크리처Creature』(2007) 등이 있다.
▣ 편자 앨릭스 블랙 Alex Vlack
197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고, TV 다큐멘터리와 미술관 미디어 설치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06년 앤드루 저커먼과 함께 창작집단 '심야와 주말'(Late Night and Weekends)을 창립해 도서, 영화,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하이 폴스'의 각본 및 제작을 맡았고, 이 책 『위즈덤(Wisdom)』에도 나오는 빌 위더스의 다큐멘터리 '스틸 빌(Still Bill)'을 제작 및 공동 감독했다.
▣ 역자 이경희
1961년 서울 생.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 뉴욕시립대(헌터 칼리지) 등에서 인류학과 여성학 전공, 몬터레이 국제대학원(MIIS) 통역번역대학원 회의통역 석사. 미 국무부 계약직 통역사로 근무하다 2000년 영구 귀국, 국제회의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영역서로 『Democracy After Democratization』(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2007), 『The Dangsan Tree』(동구 밖 당산나무, 2008) 등이 있다.
▣ 감수 윤희영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를 마친 뒤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 스페인어-영어과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 한양대 및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에서 강사를 역임했고, 1990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재직 중이다. 1995~1997년에는 조선일보 뉴욕특파원으로 파견되었고, 1999~2000년에는 조선일보 노조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정치, 경제, 문화, 예술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사들을 직접 인터뷰해 탄생한 'Wisdom위즈덤'! 얼굴에 잡힌 주름 하나하나까지 살아 움직이는 사진과 이 세상을 이끌어온 사람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로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Wisdom위즈덤』이 인생(Life), 사랑(Love), 아이디어(Ideas), 평화(Peace)에 대한 그들만의 지혜를 모아 네 권으로 재탄생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네 가지 주제로 집약된 이 네 권의 책에는 살아 있는 위인들의 지혜가 가득하다. 또한 그들의 생생한 표정이 담긴 사진에는 말로 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삶에 대한 그들만의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정치인, 음악가, 종교지도자, 학자, 미술가, 배우, 디자이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이 위대한 프로젝트는 "인류가 달나라를 가고 지구 구석구석까지 통신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개발할 정도로 머리는 똑똑하면서 지혜는 잃어버린 정말 슬픈 일"(제인 구달, 동물학자)을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지혜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된다. "지혜가 어디서 오는지 안다면, 나는 거기로 이사를 가겠다. 거기 가서 살겠다"라는 대중음악가 빌 위더스의 고백처럼 지혜가 "희소 상품"(맬콤 프레이저, 정치인)이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의 주인공들에게 다시 지혜를 구할 때이다.
▣ 차례
위즈덤 전4권
1권 위즈덤 아이디어 Wisdom Ideas
2권 위즈덤 라이프 Wisdom Life
3권 위즈덤 러브 Wisdom Love
4권 위즈덤 피스 Wisdom Peace
샘터 / 2010년 12월 / 각권 160쪽(전4권) / 각권 15,000원
▣ 저자 앤드루 저커먼 Andrew Zuckerman
1977년 미국 워싱턴DC 출생. 뉴욕의 국제사진센터 인턴십을 거쳐 1999년 뉴욕대 시각예술학교(사진 영화 전공)를 졸업했다. 전세계 여러 기구와 단체에서 사진 및 영화 작업을 위촉받았고, 권위 있는 D&AD 옐로펜슬상 사진 부문을 비롯한 수상 경력 다수. 저커먼의 영화 데뷔작인 '하이 폴스High Falls'는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었고 이어 우드스탁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거머쥐었다. 지은 책으로 『크리처Creature』(2007) 등이 있다.
▣ 편자 앨릭스 블랙 Alex Vlack
197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고, TV 다큐멘터리와 미술관 미디어 설치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06년 앤드루 저커먼과 함께 창작집단 '심야와 주말'(Late Night and Weekends)을 창립해 도서, 영화,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하이 폴스'의 각본 및 제작을 맡았고, 이 책 『위즈덤(Wisdom)』에도 나오는 빌 위더스의 다큐멘터리 '스틸 빌(Still Bill)'을 제작 및 공동 감독했다.
▣ 역자 이경희
1961년 서울 생.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 뉴욕시립대(헌터 칼리지) 등에서 인류학과 여성학 전공, 몬터레이 국제대학원(MIIS) 통역번역대학원 회의통역 석사. 미 국무부 계약직 통역사로 근무하다 2000년 영구 귀국, 국제회의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영역서로 『Democracy After Democratization』(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2007), 『The Dangsan Tree』(동구 밖 당산나무, 2008) 등이 있다.
▣ 감수 윤희영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를 마친 뒤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 스페인어-영어과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 한양대 및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에서 강사를 역임했고, 1990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재직 중이다. 1995~1997년에는 조선일보 뉴욕특파원으로 파견되었고, 1999~2000년에는 조선일보 노조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정치, 경제, 문화, 예술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사들을 직접 인터뷰해 탄생한 'Wisdom위즈덤'! 얼굴에 잡힌 주름 하나하나까지 살아 움직이는 사진과 이 세상을 이끌어온 사람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로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Wisdom위즈덤』이 인생(Life), 사랑(Love), 아이디어(Ideas), 평화(Peace)에 대한 그들만의 지혜를 모아 네 권으로 재탄생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네 가지 주제로 집약된 이 네 권의 책에는 살아 있는 위인들의 지혜가 가득하다. 또한 그들의 생생한 표정이 담긴 사진에는 말로 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삶에 대한 그들만의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정치인, 음악가, 종교지도자, 학자, 미술가, 배우, 디자이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이 위대한 프로젝트는 "인류가 달나라를 가고 지구 구석구석까지 통신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개발할 정도로 머리는 똑똑하면서 지혜는 잃어버린 정말 슬픈 일"(제인 구달, 동물학자)을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지혜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된다. "지혜가 어디서 오는지 안다면, 나는 거기로 이사를 가겠다. 거기 가서 살겠다"라는 대중음악가 빌 위더스의 고백처럼 지혜가 "희소 상품"(맬콤 프레이저, 정치인)이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의 주인공들에게 다시 지혜를 구할 때이다.
▣ 차례
위즈덤 전4권
1권 위즈덤 아이디어 Wisdom Ideas
2권 위즈덤 라이프 Wisdom Life
3권 위즈덤 러브 Wisdom Love
4권 위즈덤 피스 Wisdom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