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에코리브르 / 2010년 9월 / 278쪽 / 19,500원
▣ 저자
존 그리빈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 전문 작가로서 그는 과학저널 《네이처》와 《뉴사이언티스트》 등에서 일했으며 《더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지은 책으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우주의 전기』, 『딥 심플리시티』를 비롯해서 100여 권이 있다. 현재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연구원이다.
메리 그리빈 서식스 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최근에 전문 최면요법사가 되었다. 《쉬(She)》와 《뉴사이언티스트》 등에 글을 써왔으며 『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와 『원자부터 무한까지』 등 젊은 독자를 위한 과학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남편 존 그리빈과 『필립 풀먼의 '그의 검은 물질'의 과학』을 공동 집필했으며, 현재 서식스 대학교 객원연구원이다.
▣ 역자 김혜원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이학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1마일 속의 우주』,『특, 특수상대성이론』,『데드라인에 선 기후』,『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진화하는 진화론』,『우주가 우왕좌왕』,『물리가 물렁물렁』,『알베르트 아인슈타인』,『혜성』,『세균전쟁』,『해리포터』시리즈,『애니모프』시리즈,『델토라 왕국』시리즈 등이 있다. 『우주여행, 시간여행』으로 제15회 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 Short Summary
매혹적인 아홉 개의 장을 통해 우리를 지구부터 먼 우주로 안내하는 이 책은 먼저 천문학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아이작 뉴턴 등 유명한 전문가들의 이야기와 로베르트 분젠(분젠 버너로 유명한)ㆍ크리스티안 도플러(도플러 효과로 유명한) 등 조금 덜 유명하지만 매우 중요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잘 엮여 있다.
그러고 나서 우리의 고향인 지구를 탐사하고, 이어 달과 태양으로 안내한다. 모든 사람에게 친근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똑똑히 볼 수 있는 달은 태양계에서 매우 놀라운 천체 가운데 하나이며, 우리의 일상생활에 온갖 놀라운 방식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태양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하면서, 만약 태양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물은 존재할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 이름은 친근하지만 그 특징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이웃 행성(내행성, 외행성 등)들과 별들을 소개하고,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최근의 생각들로 끝을 맺고 있다.
▣ 차례
서문_ 천문학사 개관
1 지구 / 2 달 / 3 태양 / 4 내행성계 / 5 외행성계 / 6 별
7 은하수와 다른 은하들 / 8 우주론 / 9 생명과 우주
에코리브르 / 2010년 9월 / 278쪽 / 19,500원
▣ 저자
존 그리빈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 전문 작가로서 그는 과학저널 《네이처》와 《뉴사이언티스트》 등에서 일했으며 《더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지은 책으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우주의 전기』, 『딥 심플리시티』를 비롯해서 100여 권이 있다. 현재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연구원이다.
메리 그리빈 서식스 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최근에 전문 최면요법사가 되었다. 《쉬(She)》와 《뉴사이언티스트》 등에 글을 써왔으며 『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와 『원자부터 무한까지』 등 젊은 독자를 위한 과학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남편 존 그리빈과 『필립 풀먼의 '그의 검은 물질'의 과학』을 공동 집필했으며, 현재 서식스 대학교 객원연구원이다.
▣ 역자 김혜원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이학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1마일 속의 우주』,『특, 특수상대성이론』,『데드라인에 선 기후』,『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진화하는 진화론』,『우주가 우왕좌왕』,『물리가 물렁물렁』,『알베르트 아인슈타인』,『혜성』,『세균전쟁』,『해리포터』시리즈,『애니모프』시리즈,『델토라 왕국』시리즈 등이 있다. 『우주여행, 시간여행』으로 제15회 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 Short Summary
매혹적인 아홉 개의 장을 통해 우리를 지구부터 먼 우주로 안내하는 이 책은 먼저 천문학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아이작 뉴턴 등 유명한 전문가들의 이야기와 로베르트 분젠(분젠 버너로 유명한)ㆍ크리스티안 도플러(도플러 효과로 유명한) 등 조금 덜 유명하지만 매우 중요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잘 엮여 있다.
그러고 나서 우리의 고향인 지구를 탐사하고, 이어 달과 태양으로 안내한다. 모든 사람에게 친근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똑똑히 볼 수 있는 달은 태양계에서 매우 놀라운 천체 가운데 하나이며, 우리의 일상생활에 온갖 놀라운 방식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태양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하면서, 만약 태양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물은 존재할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 이름은 친근하지만 그 특징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이웃 행성(내행성, 외행성 등)들과 별들을 소개하고,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최근의 생각들로 끝을 맺고 있다.
▣ 차례
서문_ 천문학사 개관
1 지구 / 2 달 / 3 태양 / 4 내행성계 / 5 외행성계 / 6 별
7 은하수와 다른 은하들 / 8 우주론 / 9 생명과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