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지음
디자인소리 / 2010년 3월 / 271쪽 / 12,000원
▣ 저자 김은혜
내 이름은 데레사. 나이는 41세, 민들레 마을에 살고 있다. 지금은 교회 상담실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까지는 민들레 카페에서 매니저로 일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데레사라는 글쓴이가 학창시절 가난할 때 알게 된 친구 모모에와 모모에 엄마인 민들레 카페 엄마의 많은 도움을 받아 민들레 카페의 매니저로 일하고 성당에서 고민을 하는 학생들의 상담을 들어주는 상담사가 되어 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까지의 글쓴이의 소소하지만 따뜻한 감성이 피어나는 책이다.
그녀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 모모에와 민들레 카페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인 비숑의 사진을 담아 더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책. 민들레 카페는 실제 일본에서 운영중인 민들레 마을의 카페이다. 민들레 카페의 머핀을 사진에 담았는데 알록달록 마치 동화책에 나올 법한 색감이 식욕을 자극한다.
삶의 모퉁이에서 발견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내 사랑 모모에』. 약간 큰 키에 얼굴이 동그랗고 귀여운 보통아이 모모에의 성장과 일상이 담긴 에세이로, 마음이 따뜻하고 관대한 모모에의 삶을 통해 상처받은 일상을 치유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학창시절, 결혼, 육아 등 다양한 이야기가 시간순서로 진행되면서 모모에의 신앙과 따뜻한 마음,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욱 위로가 되는 일상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디자인소리 / 2010년 3월 / 271쪽 / 12,000원
▣ 저자 김은혜
내 이름은 데레사. 나이는 41세, 민들레 마을에 살고 있다. 지금은 교회 상담실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까지는 민들레 카페에서 매니저로 일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데레사라는 글쓴이가 학창시절 가난할 때 알게 된 친구 모모에와 모모에 엄마인 민들레 카페 엄마의 많은 도움을 받아 민들레 카페의 매니저로 일하고 성당에서 고민을 하는 학생들의 상담을 들어주는 상담사가 되어 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까지의 글쓴이의 소소하지만 따뜻한 감성이 피어나는 책이다.
그녀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 모모에와 민들레 카페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인 비숑의 사진을 담아 더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책. 민들레 카페는 실제 일본에서 운영중인 민들레 마을의 카페이다. 민들레 카페의 머핀을 사진에 담았는데 알록달록 마치 동화책에 나올 법한 색감이 식욕을 자극한다.
삶의 모퉁이에서 발견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내 사랑 모모에』. 약간 큰 키에 얼굴이 동그랗고 귀여운 보통아이 모모에의 성장과 일상이 담긴 에세이로, 마음이 따뜻하고 관대한 모모에의 삶을 통해 상처받은 일상을 치유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학창시절, 결혼, 육아 등 다양한 이야기가 시간순서로 진행되면서 모모에의 신앙과 따뜻한 마음,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욱 위로가 되는 일상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