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웅 지음
눈과마음 / 2006년 8월 / 312쪽 / 9,800원
▣ 저자 박지웅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서울대 교육연구소 연구조교, 아태교육발전 연구단 연구조원을 거쳐, 현재 과외전문강사 겸 과외컨설턴트로 있다. 싸이월드에 과외컨설팅(paper.cyworld.com/teach) 중이며, 공저로 『한국 학교조직 탐구』가 있다.
▣ Short Summary
가르치는 것이 매우 단순해 보여도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은 매우 복잡한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과 전문 강사에게 탁월한 수업을 받는다고 해서, 반드시 아이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습 동기를 적절하게 부여해야 하고, 적절한 성취감을 느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학습 목표와 학습량, 공부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해 주어야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필요한 사람은 탁월한 강사가 아니라, 아이의 학업 전반을 잘 관리해 주며 지적으로 아이를 적절하게 자극하여,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공부 매니저이다. 마찬가지로 부모도 아이의 공부 선생님이 아니라, 공부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그런 취지에서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덜 힘들게 하면서도, 필요한 공부는 꼭 하게 해서 학교 성적을 올리고, 더 나아가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느끼게 함으로써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 : 시험 잘 보는 아이의 부모는 공부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제1장 둔재의 방법으로는 영재가 될 수 없다
제2장 너무 평범해서 쉽지 않은 영재의 길
제3장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가 시험에 강하다
제4장 시험의 왕도, 질문과의 대화
제5장 삶으로 풀어 본 교과서, 머리에 새겨진 산지식
제6장 지금 멀리 보고 기본을 잡아야 나중에 높게 날 수 있다
눈과마음 / 2006년 8월 / 312쪽 / 9,800원
▣ 저자 박지웅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서울대 교육연구소 연구조교, 아태교육발전 연구단 연구조원을 거쳐, 현재 과외전문강사 겸 과외컨설턴트로 있다. 싸이월드에 과외컨설팅(paper.cyworld.com/teach) 중이며, 공저로 『한국 학교조직 탐구』가 있다.
▣ Short Summary
가르치는 것이 매우 단순해 보여도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은 매우 복잡한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과 전문 강사에게 탁월한 수업을 받는다고 해서, 반드시 아이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습 동기를 적절하게 부여해야 하고, 적절한 성취감을 느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학습 목표와 학습량, 공부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해 주어야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필요한 사람은 탁월한 강사가 아니라, 아이의 학업 전반을 잘 관리해 주며 지적으로 아이를 적절하게 자극하여,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공부 매니저이다. 마찬가지로 부모도 아이의 공부 선생님이 아니라, 공부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그런 취지에서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덜 힘들게 하면서도, 필요한 공부는 꼭 하게 해서 학교 성적을 올리고, 더 나아가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느끼게 함으로써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 : 시험 잘 보는 아이의 부모는 공부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제1장 둔재의 방법으로는 영재가 될 수 없다
제2장 너무 평범해서 쉽지 않은 영재의 길
제3장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가 시험에 강하다
제4장 시험의 왕도, 질문과의 대화
제5장 삶으로 풀어 본 교과서, 머리에 새겨진 산지식
제6장 지금 멀리 보고 기본을 잡아야 나중에 높게 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