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매니저 부모가 시험 잘 보는 아이로 키운다

공부 매니저 부모가 시험 잘 보는 아이로 키운다

저자: 박지웅
출판사: 눈과마음
등록일: 2006-12-05
박지웅 지음

눈과마음 / 2006년 8월 / 312쪽 / 9,800원




▣ 저자 박지웅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서울대 교육연구소 연구조교, 아태교육발전 연구단 연구조원을 거쳐, 현재 과외전문강사 겸 과외컨설턴트로 있다. 싸이월드에 과외컨설팅(paper.cyworld.com/teach) 중이며, 공저로 『한국 학교조직 탐구』가 있다.


Short Summary


가르치는 것이 매우 단순해 보여도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은 매우 복잡한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과 전문 강사에게 탁월한 수업을 받는다고 해서, 반드시 아이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습 동기를 적절하게 부여해야 하고, 적절한 성취감을 느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학습 목표와 학습량, 공부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해 주어야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필요한 사람은 탁월한 강사가 아니라, 아이의 학업 전반을 잘 관리해 주며 지적으로 아이를 적절하게 자극하여,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공부 매니저이다. 마찬가지로 부모도 아이의 공부 선생님이 아니라, 공부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그런 취지에서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덜 힘들게 하면서도, 필요한 공부는 꼭 하게 해서 학교 성적을 올리고, 더 나아가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느끼게 함으로써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 : 시험 잘 보는 아이의 부모는 공부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제1장 둔재의 방법으로는 영재가 될 수 없다

제2장 너무 평범해서 쉽지 않은 영재의 길

제3장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가 시험에 강하다

제4장 시험의 왕도, 질문과의 대화

제5장 삶으로 풀어 본 교과서, 머리에 새겨진 산지식

제6장 지금 멀리 보고 기본을 잡아야 나중에 높게 날 수 있다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