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뵐루 지음 / 강경수 옮김
월간조선사 / 2006년 1월 / 248쪽 / 11,000원
▣ 저자 다니엘 뵐루
195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리옹 근방의 그의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성장하였다. 뵐루는 14살에 처음으로 레스토랑 일을 시작했으며 프랑스 최고 견습 요리사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유명한 요리사 로제르 베르제, 조르쥬 블랑과 미쉘 궤라르 밑에서 훈련을 받았고 후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워싱턴 D.C에서 유럽 위원회의 요리사로 미국에서의 요리사 생활을 시작한 다니엘은 1986년에서 1992년까지 뉴욕의 르 시르케에서 조리 이사로 일했고 미국 내 최고 등급의 요리사로 수차례 선정되었다. 1993년, 레스토랑 '다니엘'을 개업했으며 그의 이름을 딴 이 레스토랑은 현재 2년 연속 재갯이 선정하는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등급을 받았다. 이후 다니엘은 1998년에는 카페 '뵐루'를, 2001년에는 'DB 비스트로 모데른'을 열었다. 봉 아페띠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요리사"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레스토랑인 '다니엘'은 구르메지가 수여하는 "탑 테이블"상을 수상했다. 2001년 3월 14일, 다니엘 레스토랑은 <뉴욕타임즈>로부터 요리업계 종사자들이 모두 꿈에 그리는 별 네 개 등급을 부여받았다.
▣ 역자 강경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프로젝트 참가했고 EBS 교육프로그램 관련 번역을 맡기도 했다.
▣ 감수 송희라
세계 미식 문화 연구원장.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수년간 학업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했다. 그 후 파리 전통의 요리학교인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 제과/제빵, 포도주 양조학 3개 전공을 동시 졸업하고 전 과정 최우수 평점으로 그랑디플롬을 취득한 국내 1호 음식평론가이다. 한국 최초로 국내 전문 직업에 음식평론가라는 분야를 등록시키기도 했다. 세계 미식가 협회 회원이며 현재 문화관광부 산하 세계 미식 문화 연구원 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Short Summary
미국 BASIC BOOKS에서 출간된 'Letters to a Young~'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같은 길을 가길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을 편지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경험과 충고를 담은 도서로 대중성과 교훈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은 시리즈 중 가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꼽힌다. 일류 요리사가 되길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는 물론, 각 분야의 일류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까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고 요리사 중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다니엘 뵐루는 이 책에서 일류 요리사가 되기까지의 숙련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요리사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함께 일해 온 젊은 요리사 알렉스 리에게 보내는 편지 글이다. 특정인을 향한 정감 넘치는 문체는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최고의 전문가가 자신의 멘토가 되는 행운을 얻을 것이다.
▣ 차례
자네는 진심으로 요리사가 되고 싶은가?
좋은 스승에게서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
열의 3원칙
맛에 대한 감각
좋은 재료의 중요성
와인과 제과
세계 여행
열망, 열의, 그리고 자기 절제의 중요성
자기 관리 : 흥미, 자존심, 집중력과 팀워크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홀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요리사로 산다는 것은
요리사의 십계명
요리사는 요리로 말한다 : 애호 요리 엄선
월간조선사 / 2006년 1월 / 248쪽 / 11,000원
▣ 저자 다니엘 뵐루
195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리옹 근방의 그의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성장하였다. 뵐루는 14살에 처음으로 레스토랑 일을 시작했으며 프랑스 최고 견습 요리사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유명한 요리사 로제르 베르제, 조르쥬 블랑과 미쉘 궤라르 밑에서 훈련을 받았고 후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워싱턴 D.C에서 유럽 위원회의 요리사로 미국에서의 요리사 생활을 시작한 다니엘은 1986년에서 1992년까지 뉴욕의 르 시르케에서 조리 이사로 일했고 미국 내 최고 등급의 요리사로 수차례 선정되었다. 1993년, 레스토랑 '다니엘'을 개업했으며 그의 이름을 딴 이 레스토랑은 현재 2년 연속 재갯이 선정하는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등급을 받았다. 이후 다니엘은 1998년에는 카페 '뵐루'를, 2001년에는 'DB 비스트로 모데른'을 열었다. 봉 아페띠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요리사"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레스토랑인 '다니엘'은 구르메지가 수여하는 "탑 테이블"상을 수상했다. 2001년 3월 14일, 다니엘 레스토랑은 <뉴욕타임즈>로부터 요리업계 종사자들이 모두 꿈에 그리는 별 네 개 등급을 부여받았다.
▣ 역자 강경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프로젝트 참가했고 EBS 교육프로그램 관련 번역을 맡기도 했다.
▣ 감수 송희라
세계 미식 문화 연구원장.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수년간 학업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했다. 그 후 파리 전통의 요리학교인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 제과/제빵, 포도주 양조학 3개 전공을 동시 졸업하고 전 과정 최우수 평점으로 그랑디플롬을 취득한 국내 1호 음식평론가이다. 한국 최초로 국내 전문 직업에 음식평론가라는 분야를 등록시키기도 했다. 세계 미식가 협회 회원이며 현재 문화관광부 산하 세계 미식 문화 연구원 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Short Summary
미국 BASIC BOOKS에서 출간된 'Letters to a Young~'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같은 길을 가길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을 편지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경험과 충고를 담은 도서로 대중성과 교훈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은 시리즈 중 가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꼽힌다. 일류 요리사가 되길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는 물론, 각 분야의 일류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까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고 요리사 중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다니엘 뵐루는 이 책에서 일류 요리사가 되기까지의 숙련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요리사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함께 일해 온 젊은 요리사 알렉스 리에게 보내는 편지 글이다. 특정인을 향한 정감 넘치는 문체는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최고의 전문가가 자신의 멘토가 되는 행운을 얻을 것이다.
▣ 차례
자네는 진심으로 요리사가 되고 싶은가?
좋은 스승에게서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
열의 3원칙
맛에 대한 감각
좋은 재료의 중요성
와인과 제과
세계 여행
열망, 열의, 그리고 자기 절제의 중요성
자기 관리 : 흥미, 자존심, 집중력과 팀워크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홀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요리사로 산다는 것은
요리사의 십계명
요리사는 요리로 말한다 : 애호 요리 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