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우 미노루, 우에다 히데오 지음
맑은소리 / 2005년 12월 / 260쪽 / 12,000원
▣ 저자
사토우 미노루(佐藤 稔) - 1970년 일본 상지대학 이공학부 화학과 졸업. 동경여자의과대학 의학박사. 전문분야는 공중위생학·환경과학. 2004년 작고하기까지 산화환원전위와 식품, 그리고 환원력을 가진 소금 연구를 통해 점차 잃어가고 있는 인간생명력의 복원과 자연의 힘을 살린 획기적인 생명과학을 제창하였다.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식품인지 아닌지를 생화학적으로 검증하여 생명 본래의 성립과 여러 가지 성인병 및 현대병에 새로운 처방전을 제안하여, 많은 연구기관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립출판사에 발행한 『식품위생학』, 『공중위생학』이 있고 『생활·환경·자원을 위한 화학개론』이란 책을 강담사(講談社)에서 출간하였다.
우에다 히데오(上田秀夫) - 소금 연구가. 금 평론가. 1959년 일본 메이지대학 상학부 상학과 졸업. 소금을 연구·개발하는 (주)하이메루 대표이사. 1977년 한국에서 승려의 단식 수행 중 '환원력을 가진 소금'을 만나, 급성 알코올성 간염에서 극적으로 회복했다. 그 후, 소금에 관한 개발과 연구에 몰입하여 2000년부터 일본 학술진흥회의 산화환원현상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레독스 생명과학 연구회"에 연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1973년 일본의 금 수입이 자유화되면서 (주)다나카 귀금속공업의 고문으로 취임하여 금의 올바른 지식보급과 계몽서를 쓴 일본 유일의 금평론가이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 프레지던트사에서 출간한 『금의 상식』, 『금의 연구』 등이 있고 현재도 금과 소금 관련도서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 역자 홍유선
1961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84년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출판사 편집장과 출판기획자 및 잡지사 편집기자로 근무. 일본어 회화 강사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일본에서 문화센터의 한국어 강사로 근무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자기를 사랑하는 책』, 『사랑의 고물학교』, 『아빠 미쳤군요?』, 『자기스타일 만들기』 등 다수가 있고, 주요 저서로는 『중년 소프트』, 『생각에 날개를 달자』, 『기사를 즐겁고 손쉽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최초의 생명은 38억 년 전의 원시 바다에서 태어났다. 아무리 진화를 거듭해도 바다를 떠나서는 살 수 없었던 생명은, 대신 척추에 바다를 담아 육지로 상륙했고, 마침내 언제나 바다를 운반할 수 있는 '소금'을 만들어 냈다. 소금은 이렇게, 인류가 생명을 위해 찾아낸 위대한 발명이었다.
소금은 지구상에 무한하다고 해도 좋을 만큼 많이 존재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에는 대량생산을 통해 싼 값에 언제나 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소금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일까.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먹고 있는 소금이 생명에 도움이 되는 소금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의 소금은 그저 공업용으로나 쓸 염화나트륨이지, 인체에 '미네랄'을 전해줄 수 있는 '생명의 소금'이 아니다.
여기, 무슨 일이 있어도 '한국 소금'만은 꼭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남자가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국 소금을 전 세계적으로 알려야만 한다고 설득시키는 일본남자가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한국 소금은 염화나트륨 따위와 다른 '진짜 소금'이며 인류가 불로장생을 위해 찾아낸 '생명의 소금'이고, 생명의 기원이 되는 '우주 천연의 보물'이다.
▣ 차례
추천사
체험기
머리말
1. 두 사람의 깨달음
2. 소금의 온고지신
3. 자연의 섭리가 낳은 소금과 생명의 관계
4. 전자 주고받기로 물질이 변한다
5. 산화환원하는 생명 현상
6. '생명의 소금'의 검증
7. 소금 생명 과학의 미래
후기
맑은소리 / 2005년 12월 / 260쪽 / 12,000원
▣ 저자
사토우 미노루(佐藤 稔) - 1970년 일본 상지대학 이공학부 화학과 졸업. 동경여자의과대학 의학박사. 전문분야는 공중위생학·환경과학. 2004년 작고하기까지 산화환원전위와 식품, 그리고 환원력을 가진 소금 연구를 통해 점차 잃어가고 있는 인간생명력의 복원과 자연의 힘을 살린 획기적인 생명과학을 제창하였다.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식품인지 아닌지를 생화학적으로 검증하여 생명 본래의 성립과 여러 가지 성인병 및 현대병에 새로운 처방전을 제안하여, 많은 연구기관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립출판사에 발행한 『식품위생학』, 『공중위생학』이 있고 『생활·환경·자원을 위한 화학개론』이란 책을 강담사(講談社)에서 출간하였다.
우에다 히데오(上田秀夫) - 소금 연구가. 금 평론가. 1959년 일본 메이지대학 상학부 상학과 졸업. 소금을 연구·개발하는 (주)하이메루 대표이사. 1977년 한국에서 승려의 단식 수행 중 '환원력을 가진 소금'을 만나, 급성 알코올성 간염에서 극적으로 회복했다. 그 후, 소금에 관한 개발과 연구에 몰입하여 2000년부터 일본 학술진흥회의 산화환원현상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레독스 생명과학 연구회"에 연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1973년 일본의 금 수입이 자유화되면서 (주)다나카 귀금속공업의 고문으로 취임하여 금의 올바른 지식보급과 계몽서를 쓴 일본 유일의 금평론가이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 프레지던트사에서 출간한 『금의 상식』, 『금의 연구』 등이 있고 현재도 금과 소금 관련도서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 역자 홍유선
1961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84년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출판사 편집장과 출판기획자 및 잡지사 편집기자로 근무. 일본어 회화 강사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일본에서 문화센터의 한국어 강사로 근무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자기를 사랑하는 책』, 『사랑의 고물학교』, 『아빠 미쳤군요?』, 『자기스타일 만들기』 등 다수가 있고, 주요 저서로는 『중년 소프트』, 『생각에 날개를 달자』, 『기사를 즐겁고 손쉽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최초의 생명은 38억 년 전의 원시 바다에서 태어났다. 아무리 진화를 거듭해도 바다를 떠나서는 살 수 없었던 생명은, 대신 척추에 바다를 담아 육지로 상륙했고, 마침내 언제나 바다를 운반할 수 있는 '소금'을 만들어 냈다. 소금은 이렇게, 인류가 생명을 위해 찾아낸 위대한 발명이었다.
소금은 지구상에 무한하다고 해도 좋을 만큼 많이 존재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에는 대량생산을 통해 싼 값에 언제나 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소금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일까.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먹고 있는 소금이 생명에 도움이 되는 소금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의 소금은 그저 공업용으로나 쓸 염화나트륨이지, 인체에 '미네랄'을 전해줄 수 있는 '생명의 소금'이 아니다.
여기, 무슨 일이 있어도 '한국 소금'만은 꼭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남자가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국 소금을 전 세계적으로 알려야만 한다고 설득시키는 일본남자가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한국 소금은 염화나트륨 따위와 다른 '진짜 소금'이며 인류가 불로장생을 위해 찾아낸 '생명의 소금'이고, 생명의 기원이 되는 '우주 천연의 보물'이다.
▣ 차례
추천사
체험기
머리말
1. 두 사람의 깨달음
2. 소금의 온고지신
3. 자연의 섭리가 낳은 소금과 생명의 관계
4. 전자 주고받기로 물질이 변한다
5. 산화환원하는 생명 현상
6. '생명의 소금'의 검증
7. 소금 생명 과학의 미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