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그 무의식적인 코드

유혹, 그 무의식적인 코드

저자: 필립 튀르셰
출판사: 나무생각
등록일: 2005-03-09
필립 튀르셰 지음/강주헌 옮김

나무생각/2005년2월/224쪽/10,000원




▣ 저자 필립 튀르셰(Philippe Turchet)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자로, 학술적 연구를 바탕으로 몸짓언어를 읽어내는 새로운 방법인 시네르골로지(Synergologie)를 창안해냈다. 주로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활발하게 강연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들은 세계 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저서로는 『다양한 신체 표현』『왜 남자는 여자의 왼쪽으로 걷는가』『시네르골로지』가 있다.




▣ 역자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강주헌의 영어번역 테크닉』『현대 불어학 개론』『나는 여성보다 여자가 좋다』등이 있고, 역서로는 『문화란 무엇인가 1, 2』『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등 80여 편이 있다.




Short Summary


우리는 매력과 유혹이란 단어를 생각할 때마다 빙산처럼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언제나 감춰져 있다는 느낌을 떨치기 어렵다. 가장 근원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란 말처럼, 그리고 가장 매력적인 존재의 매력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 것이란 속설처럼 유혹의 행위도 그런 것일까? 사실 우리 눈길을 사로잡는 남자나 여자의 매력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이유는 우리가 제대로 관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럼 왜 제대로 관찰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무엇을 눈여겨 보아야 하는지, 또한 어디를 보아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매력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몸짓언어에 담긴 의미를 배워가면 충분하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관찰력을 키워야 한다. 관찰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한 테크닉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관심을 갖고 상대의 말을 듣고, 상대의 몸짓을 주시하면 된다. 당신이 상대에게 관심을 보일 때 그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된다. 그럼 상대가 반응을 보인다. 말이나 몸짓으로! 이제 그것을 읽어내면 된다.




▣ 차례


<서론>

1부 - 유혹, 그 무의식적인 코드

유혹의 과정을 읽어내는 법

어린 시절이 중요하다

우뇌에서 우뇌로

잠재의식적 이미지와 유혹

부정적인 장벽을 걷어내라



2부 - 얼굴에 나타나는 유혹의 코드

유혹하는 얼굴과 유혹당한 얼굴

손으로 말한다



3부 - 몸도 말을 한다

몸짓,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신호

상반신에 나타나는 사랑의 기호들

팔꿈치와 손목, 관계의 융통성

다리에서 읽어내는 본능적 욕망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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