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셔먼 지음/김용주 옮김
도서출판 이레/2004년 10월/383쪽/15,000원
▣ 저 자 러셀 셔먼
뉴욕 태생으로 여섯 살 때 피아노를 시작해 부조니와 쉰베르크의 제자였던 에드워드 스토이어만을 사사했고, 콜롬비아 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길러내고 있다. 특히 백혜선을 비롯해서 뛰어난 한국인 피아니스트들을 여러 명 배출하였다.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뉴욕 필, 로스앤젤레스 필, 세인트루크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체코 필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뉴욕의 '유명 연주자 시리즈', '보스턴 대가 시리즈', 카네기홀 '건반의 비르투오조 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라비니아 페스티벌, 링컨 센터의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시카고 오케스트라 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홀 등에서 독주회를 했다. 2000년과 2004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연주회를 가졌다.
▣ 역 자 김용주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동안 브리태니커에서 번역, 편집을 맡았으며, 현재는 캐나다에 살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뉴에이지 혁명』『계속되는 이야기』『야한 유전자가 살아남는다』『버지니아 울프 단편집』『기적은 있다』『누가 파라오를 죽였는가』『남자의 갱년기』『콜린 파웰』『갈릴레오에서 터미네이터까지』『멀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피아니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교육자로서도 탁월한 업적을 쌓은 러셀 셔먼의 예술 철학이 농축된 책이다. 그의 아포리즘 한 편 한 편에는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음악의 원천을 탐구하려는 열정이 살아 숨쉰다. 이 책의 골자는 피아노 앞에 앉아 꿈을 꾸고, 안달하고, 화를 내고, 감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한 것이다. 피아노 연주, 가르침, 일반적인 문화적 및 미학적 고찰, 악보,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래 의도했던 대로 무작위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섞은 코다의 다섯 단위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주제를 막론하고 모든 글이 거의 금언에 가까운 짧은 에세이로 돼 있다.
▣ 차 례
- 피아노와 더불어
1. 게임
2. 가르침
3. 상관관계
4. 악보
5. 코다
- 내 연주 인생의 교본 <피아노 이야기>: 백혜선
- 부록: 연주 기호 해설
- 러셀 셔먼에 대하여
도서출판 이레/2004년 10월/383쪽/15,000원
▣ 저 자 러셀 셔먼
뉴욕 태생으로 여섯 살 때 피아노를 시작해 부조니와 쉰베르크의 제자였던 에드워드 스토이어만을 사사했고, 콜롬비아 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길러내고 있다. 특히 백혜선을 비롯해서 뛰어난 한국인 피아니스트들을 여러 명 배출하였다.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뉴욕 필, 로스앤젤레스 필, 세인트루크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체코 필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뉴욕의 '유명 연주자 시리즈', '보스턴 대가 시리즈', 카네기홀 '건반의 비르투오조 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라비니아 페스티벌, 링컨 센터의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시카고 오케스트라 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홀 등에서 독주회를 했다. 2000년과 2004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연주회를 가졌다.
▣ 역 자 김용주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동안 브리태니커에서 번역, 편집을 맡았으며, 현재는 캐나다에 살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뉴에이지 혁명』『계속되는 이야기』『야한 유전자가 살아남는다』『버지니아 울프 단편집』『기적은 있다』『누가 파라오를 죽였는가』『남자의 갱년기』『콜린 파웰』『갈릴레오에서 터미네이터까지』『멀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피아니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교육자로서도 탁월한 업적을 쌓은 러셀 셔먼의 예술 철학이 농축된 책이다. 그의 아포리즘 한 편 한 편에는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음악의 원천을 탐구하려는 열정이 살아 숨쉰다. 이 책의 골자는 피아노 앞에 앉아 꿈을 꾸고, 안달하고, 화를 내고, 감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한 것이다. 피아노 연주, 가르침, 일반적인 문화적 및 미학적 고찰, 악보,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래 의도했던 대로 무작위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섞은 코다의 다섯 단위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주제를 막론하고 모든 글이 거의 금언에 가까운 짧은 에세이로 돼 있다.
▣ 차 례
- 피아노와 더불어
1. 게임
2. 가르침
3. 상관관계
4. 악보
5. 코다
- 내 연주 인생의 교본 <피아노 이야기>: 백혜선
- 부록: 연주 기호 해설
- 러셀 셔먼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