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色), 색을 먹자

색(色), 색을 먹자

저자: 윤동혁
출판사: 거름
등록일: 2004-11-01
윤동혁 지음

거름/2004년 10월/304쪽/14,000원


저 자 윤동혁


제주도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고, 대학원에서는 철학을 공부했다. 그 후 학원사, 동서문화사, 시사통신사, 한국일보사 등에서 일했으며, 1983년 MBC 특채로 방송사에 첫발을 들여 〈인간시대〉를 연출했다. 1991년 SBS로 자리를 옮긴 후 〈사랑의 징검다리〉〈버섯, 그 천의 얼굴〉 등을 연출했으며, 지은 책으로 『윤동혁PD의 검정 숯 이야기』가 있다.




Short Summary


색깔 음식의 건강법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 이 책은 과일과 채소의 색깔에 들어있는 건강 성분을 밝히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검정색 등 각 색깔별로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소개하며 이것들이 우리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아울러 컬러 푸드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이들의 이야기도 소개했다.




차 례


책머리에

왜 갑자기 색에 집중하는가



제1부 색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 알면 알수록 놀라운 색의 효과

붉은색, 항암 효과에 탁월하다

주황색,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노란색, 콜레스테롤을 없애 준다

초록색, 폐와 간의 건강을 책임진다

흰색, 면역력을 높여 준다

검정색, 젊음을 되찾는다



제2부 과일과 채소의 무지개식탁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컬러 채식으로 대장암, 위암을 이겨 낸 김기두 할아버지

한쪽 폐만으로도 건강한 자연 속의 김미남 아주머니

20대 피부 그대로, 홍학표 할머니

채식으로 다져진 격투기 세계챔피언, 권영철 씨

세계 최고의 색우동의 대가 강동구 사장



제3부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색 건강법

손정우 교수가 제안하는 우리 가족 일주일 무지개식단

손정우 교수가 제안하는 무지개식탁 차리는 법

송황순 박사의 증상별로 먹어 보는 약 되는 음식들

워커 박사가 추천하는 13가지 컬러 주스 건강법

윤동혁PD가 제안하는 건강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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