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 외 31인 지음
21세기북스/2004년 7월/270쪽/10,000원
▣ 저 자 김홍신 외 31인
김홍신은 194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6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지은 책으로 『인간시장』『삼국지』『수호지』『해방영장』『난장판』『청춘공화국』『도둑놈과 도둑님』 등이 있다. 제15대 국회의원, 경제정의 시민실천연합 상임집행위원을 지냈다.
▣ Short Summary
각계각층 인사 32명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칭찬 이야기. 삶의 등대가 되어 걸어가는 길에 힘과 용기를 주었던 그때 그 시절의 칭찬 한마디를 담담히 술회한다. 자꾸만 글짓기 대회에서 떨어지는 어린 제자를 붙들고 "좋은 열매는 천천히 피는 꽃에서 맺히는 거"라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선생님. 부상으로 의기소침해 있던 한 여린 선수에게 장점을 들어 격려해준 감독 이야기 등 현실의 사나움에 주눅들어 지내는 우리에게 아련한 추억 속에 묻어두었던 그때 그 희망을 떠올리게 만든다. 잊고 지내던 희망 수첩을 다시 꺼내들게 하는 힘이 바로 이 책의 미덕이다.
▣ 차 례
1. 내 안의 진주를 일깨워준 칭찬 한마디
좋은 열매는 천천히 피는 꽃에서 맺히는 거란다 - 소설가 이순원
불암아! 노역은 너 이상 할 사람 없다 - 탤런트 최불암
대통령의 칭찬법 - 전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 고도원
고성방가와 성악의 차이 - 한국 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 임웅균
대통령 한방주치의 된 약전골목 삼수생 - 경희대 한의학과 교수 신현대
행자에게는 바스러지지 않을 그 무언가가 있다네 - 청평사 주지스님 청화
칭찬받으면 기쁘잖아요 - 국내 최연소 만화가 기새림
미역국보다 더 따뜻한 말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소속 축구선수 박지성
2.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이담에 쟤가 한자리 할 애다 - 두란노 아버지학교운동본부장 김성묵
예쁜 지렁이 글씨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 강명순
가난한 대학생의 일본 연수 - (주)다움생식 회장 김수경
세 분의 선생님 - 세계 YMCA 부회장 박은경
영미의 칭찬일기 - 인천 검단중학교 교사 김상복
예약된 나의 일대기 - 서령창작 대표 김행
사람 살리고 죽이는 말 - 방송작가 박예랑
나의 가족, 나의 힘 -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공병호
3. 유년의 낡은 사진을 환히 밝혀준 등불처럼
칭찬 아닌들 내 이만큼 왔을까 - 소설가 김홍신
반장의 꿈 - 소설가, 동화작가 고정욱
바슬리 선생님의 칭찬 같지 않은 칭찬 -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창기
녀석아, 넌 특별하니까! - 소설가 이명랑
학중이 학중이 우리 학중이 - 가정경영연구소장 강학중
대통령 귀도 우리 영미 귀만은 못한기라 - 대구경북여정보고 교사 이영미
별을 주는 마음 - 동화작가 정리태
우리 딸, 못하는 게 없네! - 서울대 인문학부 학생 이선양
4.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칭찬의 물을 길으며
난 자기 감동으로 산다 - 섬진강 시인 김용택
고슴도치 어머니 - 「뉴스메이커」 편집장 유인경
낯선 이의 한마디 -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교수 이기영
떠나간 것과 남은 것 -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이원국
가슴에 남은 유산 - (주)만도 사장 오상수
아버지, 감사합니다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저자 홍은영
난 행복한 샐러리맨 - 한국피자헛(주) C&R팀 매니저 전춘식
섬 할머니의 지혜 - 동국대 영상영화학과 교수 유지나
21세기북스/2004년 7월/270쪽/10,000원
▣ 저 자 김홍신 외 31인
김홍신은 194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6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지은 책으로 『인간시장』『삼국지』『수호지』『해방영장』『난장판』『청춘공화국』『도둑놈과 도둑님』 등이 있다. 제15대 국회의원, 경제정의 시민실천연합 상임집행위원을 지냈다.
▣ Short Summary
각계각층 인사 32명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칭찬 이야기. 삶의 등대가 되어 걸어가는 길에 힘과 용기를 주었던 그때 그 시절의 칭찬 한마디를 담담히 술회한다. 자꾸만 글짓기 대회에서 떨어지는 어린 제자를 붙들고 "좋은 열매는 천천히 피는 꽃에서 맺히는 거"라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선생님. 부상으로 의기소침해 있던 한 여린 선수에게 장점을 들어 격려해준 감독 이야기 등 현실의 사나움에 주눅들어 지내는 우리에게 아련한 추억 속에 묻어두었던 그때 그 희망을 떠올리게 만든다. 잊고 지내던 희망 수첩을 다시 꺼내들게 하는 힘이 바로 이 책의 미덕이다.
▣ 차 례
1. 내 안의 진주를 일깨워준 칭찬 한마디
좋은 열매는 천천히 피는 꽃에서 맺히는 거란다 - 소설가 이순원
불암아! 노역은 너 이상 할 사람 없다 - 탤런트 최불암
대통령의 칭찬법 - 전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 고도원
고성방가와 성악의 차이 - 한국 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 임웅균
대통령 한방주치의 된 약전골목 삼수생 - 경희대 한의학과 교수 신현대
행자에게는 바스러지지 않을 그 무언가가 있다네 - 청평사 주지스님 청화
칭찬받으면 기쁘잖아요 - 국내 최연소 만화가 기새림
미역국보다 더 따뜻한 말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소속 축구선수 박지성
2.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이담에 쟤가 한자리 할 애다 - 두란노 아버지학교운동본부장 김성묵
예쁜 지렁이 글씨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 강명순
가난한 대학생의 일본 연수 - (주)다움생식 회장 김수경
세 분의 선생님 - 세계 YMCA 부회장 박은경
영미의 칭찬일기 - 인천 검단중학교 교사 김상복
예약된 나의 일대기 - 서령창작 대표 김행
사람 살리고 죽이는 말 - 방송작가 박예랑
나의 가족, 나의 힘 -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공병호
3. 유년의 낡은 사진을 환히 밝혀준 등불처럼
칭찬 아닌들 내 이만큼 왔을까 - 소설가 김홍신
반장의 꿈 - 소설가, 동화작가 고정욱
바슬리 선생님의 칭찬 같지 않은 칭찬 -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창기
녀석아, 넌 특별하니까! - 소설가 이명랑
학중이 학중이 우리 학중이 - 가정경영연구소장 강학중
대통령 귀도 우리 영미 귀만은 못한기라 - 대구경북여정보고 교사 이영미
별을 주는 마음 - 동화작가 정리태
우리 딸, 못하는 게 없네! - 서울대 인문학부 학생 이선양
4.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칭찬의 물을 길으며
난 자기 감동으로 산다 - 섬진강 시인 김용택
고슴도치 어머니 - 「뉴스메이커」 편집장 유인경
낯선 이의 한마디 -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교수 이기영
떠나간 것과 남은 것 -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이원국
가슴에 남은 유산 - (주)만도 사장 오상수
아버지, 감사합니다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저자 홍은영
난 행복한 샐러리맨 - 한국피자헛(주) C&R팀 매니저 전춘식
섬 할머니의 지혜 - 동국대 영상영화학과 교수 유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