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지음
동방미디어/2004년 4월/341쪽/9,800원
▣ 저 자 이외수
이외수는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나, 춘천교대를 자퇴했다. 1972년 「강원일보」신춘문예에 단편 『견습 어린이들』, 1975년 「세대」지에 중편 『훈장』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시작한 글쓰기가 벌써 30년을 바라보고 있다. 출간한지 20년이 넘은 첫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에서부터 근작 『날다타조』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소설은 40~5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 문단에서 보기 드문 작가다.
▣ Short Summary
독특한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연금술을 펼치는 작가 이외수. 이 수필집에는 이외수가 바라보는 순수한 세상이 들어 있다. 그의 눈을 통해 보여지는 세상 속에는 인간이 가지는 본래의 고통과 사랑, 슬픔, 그리고 진정한 자유의 길 등이 있으며, 살아 숨쉬는 그의 언어들은 메마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주고 타인과 세상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외수가 직접 그린 삽화들이 독자들의 감성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독자들은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따라가면서 여유와 사색의 즐거움을 되찾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차 례
첫 번째 열쇠 -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어디 있으랴
두 번째 열쇠 - 세상은 썩어가도 숲은 푸르고
세 번째 열쇠 - 인생은 겨울 홀로 걷는 꿈
네 번째 열쇠 - 비오는 날 새들은 어디 있을까
다섯 번째 열쇠 - 날개가 있다고 모두 새는 아니다
여섯 번째 열쇠 - 멀고도 슬픈 길
일곱 번째 열쇠 - 보내는 자의 노래
여덟 번째 열쇠 - 욕망의 청동거울
아홉 번째 열쇠 -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
열 번째 열쇠 - 몽환의 도시
마지막 열쇠 - 나는 나다
동방미디어/2004년 4월/341쪽/9,800원
▣ 저 자 이외수
이외수는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나, 춘천교대를 자퇴했다. 1972년 「강원일보」신춘문예에 단편 『견습 어린이들』, 1975년 「세대」지에 중편 『훈장』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시작한 글쓰기가 벌써 30년을 바라보고 있다. 출간한지 20년이 넘은 첫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에서부터 근작 『날다타조』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소설은 40~5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 문단에서 보기 드문 작가다.
▣ Short Summary
독특한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연금술을 펼치는 작가 이외수. 이 수필집에는 이외수가 바라보는 순수한 세상이 들어 있다. 그의 눈을 통해 보여지는 세상 속에는 인간이 가지는 본래의 고통과 사랑, 슬픔, 그리고 진정한 자유의 길 등이 있으며, 살아 숨쉬는 그의 언어들은 메마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주고 타인과 세상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외수가 직접 그린 삽화들이 독자들의 감성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독자들은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따라가면서 여유와 사색의 즐거움을 되찾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차 례
첫 번째 열쇠 -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어디 있으랴
두 번째 열쇠 - 세상은 썩어가도 숲은 푸르고
세 번째 열쇠 - 인생은 겨울 홀로 걷는 꿈
네 번째 열쇠 - 비오는 날 새들은 어디 있을까
다섯 번째 열쇠 - 날개가 있다고 모두 새는 아니다
여섯 번째 열쇠 - 멀고도 슬픈 길
일곱 번째 열쇠 - 보내는 자의 노래
여덟 번째 열쇠 - 욕망의 청동거울
아홉 번째 열쇠 -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
열 번째 열쇠 - 몽환의 도시
마지막 열쇠 - 나는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