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저자: 데이비드 사우스웰
출판사: 이마고
등록일: 2004-04-19
데이비드 사우스웰 지음/이종인 옮김

이마고/2004년 3월/588쪽/18,000원




저 자 데이비드 사우스웰

대학에서 사회인류학을 전공했으며, 10년 동안 출판기획에서부터 편집에 이르는 출판과 관련된 일을 두루 섭렵하면서 6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책을 만든 편집자이다. 그는 또한 영국의 역사연구가 앤드루 콜린스와 판타지 문학 작가 스톰 콘스탄틴 등과 공동작업을 했으며, 9년간 신문사 기자로 재직한 경험을 살려 숀 트위스트와 함께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특히 이 책의 말미에 자신이 영국 비밀 음모단체 '커밸(Cabal)'의 초대 사무총장 로버트 사우스웰의 후손임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자신의 이력을 반영하듯이 또 다른 저서 『더러운 현금 : 21세기 범죄의 원천』에서는 범죄단체와 이해집단들의 범죄행각을 집중 조명하였다. 현재 그는 화성 탐사, 9.11 사건, 이라크 전쟁 등 최근에 부상한 주요 사건들의 새로운 음모론을 모아 옥석을 가리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역 자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시사영어사를 거쳐 한국브리태니커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에코의 서재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성서』『만약에』『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문자의 역사』『성의 페르소나』『음모와 집착의 역사』 등 100여 권이 있고, 지은 책으로 번역입문서인 『전문 번역가로 가는 길』이 있다.


Short Summary

전 세계의 가장 유명한 음모론 100가지를 10개 분야로 나누어 편집해 놓았다. 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사실들을 그럴 듯하게 포장한 기존의 음모론과는 근본적으로 대별되는 치밀한 조사연구서이며 주로 음모론자의 입장에서 쓰인 다른 책들과는 달리 사건의 개요부터 그 사건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음모론과 그에 대한 회의적 평가를 동시에 다룬다. 100가지라는 방대한 사건들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찾아보기 편하게 주제별로 묶은 다음, 각각의 사건마다 "사건개요/정말 이상한 부분/먼저 떠오르는 용의자/다소 황당한 용의자/가장 그럴듯한 증거/가장 의문스러운 사실/회의론자의 입장" 순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차 례

옮긴이의 글 - 우리는 왜 음모론을 필요로 하는가

머리말 -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허위일지도 모른다



제1부 유명인의 의문사

제2부 외계인의 존재

제3부 암살 혹은 실종

제4부 역사적 인물과 사건

제5부 정치적 사건과 인물

제6부 의문의 장소

제7부 비밀기관, 조직, 단체

제8부 비밀결사, 지하조직, 신비교단

제9부 테크놀로지

제10부 비극적 사건



음모론의 주역들

용어 해설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