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앤더슨 지음/유경찬 옮김
아라크네/2004년 1월/421쪽/12,000원
▣ 저 자 크리스토퍼 앤더슨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된 22권의 책을 쓰며 매끄럽고 탄탄한 문장력을 인정받아 온 실력 있는 작가이다. 1999년 출간된 『다이애나가 가던 날』은 「뉴욕타임스」가 베스트셀러로 선정할 만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타임」과 「피플」의 편집자로 일했던 그는 현재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유명 출판 매체에 여러 편의 글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 역 자 유경찬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을 나와 해태제과를 거쳐 한불종합금융(주)에 근무하면서 기획이사와 투자금융본부장을 지냈다. 싱가포르에 있는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의 아시아, 대양주 지역본부에서 일한 경험을 토대로 『금융은 신음한다』와 『제로시대 : 성장신화는 끝났다』라는 경제 평론집을 냈다. 최근에는 20세기 세계사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티토 : 위대한 지도자의 초상』과 『석유황제 야마니』『베트남, 10000일의 전쟁』『히로히토 : 신화의 뒤편』 등의 역서를 펴냈다.
▣ Short Summary
만인의 연인 다이애나가 세상을 떠난 지 6년.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사라는 의심을 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2004년 초 공개청문회를 시작했고 그 진실이 밝혀지기 위해선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이제, 다이애나는 없지만 엄마의 가르침대로 국민을 위한 왕이 되겠다는 다짐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다이애나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은 영국 왕실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
이번 책은 다이애나가 두 왕자를 훌륭하게 길러낸 엄마의 입장에 선 내용이다. 국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친근한 사람으로 키우고자 했단 다이애나의 자녀교육의 사랑과 정성이 잘 나타나 있다. 다이애나는 자신 앞에 붙은 여러 타이틀 중에서 '윌리엄과 해리의 엄마'라는 이름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다고 한다. 끊임없는 스캔들과 불화, 어머니의 죽음이라는 슬픔 속에서도 윌리엄과 해리는 밝고 씩씩하게 자라났고, 다이애나의 보석처럼 밝게 빛났다. 지은이는 왕족이기 이전에 평범한 사람으로서 보여주었던 다이애나와 그 가족의 삶을 이야기한다.
▣ 차 례
1장 서른여섯 송이의 백합
2장 영국을 지배하소서!
3장 켄싱턴 궁의 개구쟁이들
4장 왕비가 될 수 없는 왕세자비
5장 아빠의 여자, 엄마의 남자
6장 행복해질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세요
7장 다이애나의 빈자리
8장 같이 가는 길
아라크네/2004년 1월/421쪽/12,000원
▣ 저 자 크리스토퍼 앤더슨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된 22권의 책을 쓰며 매끄럽고 탄탄한 문장력을 인정받아 온 실력 있는 작가이다. 1999년 출간된 『다이애나가 가던 날』은 「뉴욕타임스」가 베스트셀러로 선정할 만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타임」과 「피플」의 편집자로 일했던 그는 현재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유명 출판 매체에 여러 편의 글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 역 자 유경찬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을 나와 해태제과를 거쳐 한불종합금융(주)에 근무하면서 기획이사와 투자금융본부장을 지냈다. 싱가포르에 있는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의 아시아, 대양주 지역본부에서 일한 경험을 토대로 『금융은 신음한다』와 『제로시대 : 성장신화는 끝났다』라는 경제 평론집을 냈다. 최근에는 20세기 세계사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티토 : 위대한 지도자의 초상』과 『석유황제 야마니』『베트남, 10000일의 전쟁』『히로히토 : 신화의 뒤편』 등의 역서를 펴냈다.
▣ Short Summary
만인의 연인 다이애나가 세상을 떠난 지 6년.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사라는 의심을 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2004년 초 공개청문회를 시작했고 그 진실이 밝혀지기 위해선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이제, 다이애나는 없지만 엄마의 가르침대로 국민을 위한 왕이 되겠다는 다짐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다이애나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은 영국 왕실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
이번 책은 다이애나가 두 왕자를 훌륭하게 길러낸 엄마의 입장에 선 내용이다. 국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친근한 사람으로 키우고자 했단 다이애나의 자녀교육의 사랑과 정성이 잘 나타나 있다. 다이애나는 자신 앞에 붙은 여러 타이틀 중에서 '윌리엄과 해리의 엄마'라는 이름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다고 한다. 끊임없는 스캔들과 불화, 어머니의 죽음이라는 슬픔 속에서도 윌리엄과 해리는 밝고 씩씩하게 자라났고, 다이애나의 보석처럼 밝게 빛났다. 지은이는 왕족이기 이전에 평범한 사람으로서 보여주었던 다이애나와 그 가족의 삶을 이야기한다.
▣ 차 례
1장 서른여섯 송이의 백합
2장 영국을 지배하소서!
3장 켄싱턴 궁의 개구쟁이들
4장 왕비가 될 수 없는 왕세자비
5장 아빠의 여자, 엄마의 남자
6장 행복해질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세요
7장 다이애나의 빈자리
8장 같이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