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는 doctor

color는 doctor

저자: 스에나가 타미오
출판사: 예경
등록일: 2003-08-07
스에나가 타미오 지음/박필임 옮김

예경/2003년 7월/256쪽/14,000원


저 자 스에나가 타미오

색채심리연구가. 미국 호놀룰루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색채심리 연구분야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하트 & 컬러 연구실'과 '어린이 아틀리에', '색채학교'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색채가 지닌 정신효과를 밝혀냈고 정신적 질병을 색채를 응용해 치유하는 데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저서로는 『색채심리』 등 다수가 있다.


역 자 박필임

경희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도예과 겸임교수로 있다. 도예 작품에서 다양한 색채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color·life·ceramic'이라는 네 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역서로는 『색채심리』가 있다.
Short Summary

지금 색채는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채널이다. 무수한 색이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말을 걸어온다. 색은 인간의 마음이나 몸에 어떤 작용을 할까? 우리의 몸 주위를 '색'을 통해 읽고 풀어가면서 살기 좋은 쾌적한 삶을 만들기 위해 색채활용의 힌트를 제안한다.



제1부에서는 '색은 말한다'로 화가와 화가의 그림 등 예술 속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색에 관한 이야기와 비밀을 담고 있으며 제2부는 '색을 느낀다'로 생활 속의 색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몸에 걸치는 색이 인간의 마음과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또 색을 사용해 어떻게 유쾌한 생활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3부는 '색을 살린다'로 저자가 '어린이 아틀리에'라는 색채치료 및 상담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차 례

컬러화보

글순서

들어가는 말



제1부 색은 말한다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

파스텔컬러

검정

하양

하양과 검정

주홍과 하양



제2부 색을 느낀다

색을 먹는다

실내의 배색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몸에 맞는 색 이야기

포장업계의 노란색 이변

소설을 색으로 읽는 즐거움

오늘의 기분에 따른 오늘의 옷

스포츠웨어에는 왜 빨강과 파랑이 많은가?

이별의 장면을 채색하는 색깔은?

에스닉 레드가 남쪽 빛을 가져온다

세계 속 녹색정치의 물결



제3부 색을 살린다

컬러 워크숍에서 자기를 발견하다

'어린이 아틀리에' - 어린 창작자들과 만나다

색채 연출(컬러 플래닝)의 시도

색채 카운슬링 인터뷰



끝내고 나서

옮기고 나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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