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북구·박윤점·윤재길 지음
중앙생활사/2003년 3월/252쪽/15,000원
▣ 저 자
허북구
순천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원예경제신문사 편집국장, 플라워저널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및 진주산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잘 버는 플라워샵 만들기』『국제화 및 정보화 시대의 화훼유통』등 24권이 있다. 각종 잡지에 원예의 재배, 유통, 이용에 관해 기고한 글 500여 편이 있다.
박윤점
원광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 및 원광대학교 사회교육원 플라워디자인과정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농림부 농업과학정책심의회 심의의원, 농림부 종자위원회 위원, 전북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의원,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농업연구관을 겸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식원예총론』『압화예술원론』 등 12권이 있다. 50여 편의 논문 이외에도 4건의 특허가 있다.
윤재길
건국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정부장학생으로 교토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진주 산업대학교 원예학과에 화훼담당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한국원예학회 「원예과학기술지」편집위원, 한국화훼연구회 이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이사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색의 신비』『식용화』 등이 있으며, 총 3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 Short Summary
플라워 디자이너는 화훼산업의 소비 단계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이끌어내어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사람이다. 꽃 수요 증가에 따라 비즈니스 기회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플라워 디자이너는 21세기 유망직업이라 할 수 있다. 꽃을 연출하는 전문인인 플라워 디자이너의 업무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코디네이터, 플라워 아티스트, 디스플레이어, 유통, 매스컴 관련 업무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그러나 플라워 디자이너에 대해 우리가 갖는 이미지와 현실에는 차이가 있다. 일단 꽃집 일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단순히 손재주가 있다고 해서 플라워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경영 마인드 없이 꽃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꽃집을 열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그러나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플라워 디자이너는 취미를 직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직종이며, 전문인으로서의 성취감과 만족감이 큰 직업이다. 그렇다면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플라워 디자인 기능사, 화훼장식사 등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플라워 디자이너로 독립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적은 자본으로도 독립하는 방법,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왜 플라워 디자이너인가
플라워 디자인에는 어떤 분야가 있을까
플라워 디자인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플라워 디자이너의 이미지와 현실에서 느끼는 차이점
플라워 디자이너로 독립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
플라워 디자인은 어디에서 배울까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과 업무와의 관련성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의 종류와 취득방법
독립이나 취업을 위해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까
적은 자본으로 독립하는 방법
플라워 디자인 관련 체인점의 종류와 특성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
중앙생활사/2003년 3월/252쪽/15,000원
▣ 저 자
허북구
순천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원예경제신문사 편집국장, 플라워저널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및 진주산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잘 버는 플라워샵 만들기』『국제화 및 정보화 시대의 화훼유통』등 24권이 있다. 각종 잡지에 원예의 재배, 유통, 이용에 관해 기고한 글 500여 편이 있다.
박윤점
원광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 및 원광대학교 사회교육원 플라워디자인과정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농림부 농업과학정책심의회 심의의원, 농림부 종자위원회 위원, 전북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의원,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농업연구관을 겸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식원예총론』『압화예술원론』 등 12권이 있다. 50여 편의 논문 이외에도 4건의 특허가 있다.
윤재길
건국대학교 원예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정부장학생으로 교토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진주 산업대학교 원예학과에 화훼담당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한국원예학회 「원예과학기술지」편집위원, 한국화훼연구회 이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이사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색의 신비』『식용화』 등이 있으며, 총 3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 Short Summary
플라워 디자이너는 화훼산업의 소비 단계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이끌어내어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사람이다. 꽃 수요 증가에 따라 비즈니스 기회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플라워 디자이너는 21세기 유망직업이라 할 수 있다. 꽃을 연출하는 전문인인 플라워 디자이너의 업무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코디네이터, 플라워 아티스트, 디스플레이어, 유통, 매스컴 관련 업무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그러나 플라워 디자이너에 대해 우리가 갖는 이미지와 현실에는 차이가 있다. 일단 꽃집 일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단순히 손재주가 있다고 해서 플라워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경영 마인드 없이 꽃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꽃집을 열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그러나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플라워 디자이너는 취미를 직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직종이며, 전문인으로서의 성취감과 만족감이 큰 직업이다. 그렇다면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플라워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플라워 디자인 기능사, 화훼장식사 등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플라워 디자이너로 독립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적은 자본으로도 독립하는 방법,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왜 플라워 디자이너인가
플라워 디자인에는 어떤 분야가 있을까
플라워 디자인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플라워 디자이너의 이미지와 현실에서 느끼는 차이점
플라워 디자이너로 독립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
플라워 디자인은 어디에서 배울까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과 업무와의 관련성
플라워 디자인 관련 자격증의 종류와 취득방법
독립이나 취업을 위해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까
적은 자본으로 독립하는 방법
플라워 디자인 관련 체인점의 종류와 특성
플라워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