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코벳 지음/박정숙 옮김
뜨인돌/2002년 9월/222쪽/8,000원
▣ 저 자 짐 코벳
뛰어난 직감과 사격 실력을 가진 명포수이자, 탁월한 정글 전문가였던 짐 코벳은 1875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 히말라야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이 채 되기도 전에 표범을 잡아 전설적인 포수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한 그는 1907년에서 1938년 사이에 무려 436명을 죽인 참파와트의 식인 호랑이와 100여 명 이상의 사람을 죽인 표범 등을 사냥해 당대 최고의 사냥꾼으로 이름을 날린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정글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자란 그는 무분별한 호랑이 사냥에 반대하였으며 호랑이 보호를 위해 인도에 첫 번째 국립공원을 건설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후에 그의 업적을 기려 이 공원은 짐 코벳 국립공원(Jim Corbett Park)이라 불리게 된다.
▣ 역 자 박정숙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와힐리어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 영한번역 고급 과정을 수료하였다. 역서로는 『징기스칸, 그의 승리와 유산』『낙하산을 타고 온 사랑』『혼자만의 오해』『발렌타인 웨딩』『뉴턴은 어쩌다 미쳐버렸는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식인 호랑이를 잡으러 가자! 정글을 따라 늘어진 핏자국, 뾰족한 가시에 걸린 검은 머리카락, 웅덩이에 먹다 남은 소녀의 다리를 단서 삼아, 전설적인 명포수이자 탁월한 정글 전문가 '짐 코벳'의 추적이 시작된다. 436명을 죽인 참파와트의 식인 호랑이와 식인 표범 등을 사냥해 당대 최고의 사냥꾼으로 이름을 날린 짐 코벳의 '사냥기'.
20세기 초, 인도의 히말라야 기슭에서 실제 있었던 호랑이 사냥을 토대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사냥꾼들에게는 이미 '사냥의 바이블'로 널리 알려진 고전. 단순히 동물을 사냥하는 과정과 기술을 그린 사냥기를 넘어서 지나간 시대의 사냥 풍습과, 인도 시골 지방의 생활상, 이국적인 식물군과 동물군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호랑이를 추적하며 나무 하나, 동물의 울음 소리 하나에 귀기울이는 작가의 자연과의 교감은 이 책을 『로빈슨 크루소』에 버금가는 고전으로 자리매김 하기에 충분하다는 평을 듣게 한다.
▣ 차 례
436번째 죽음에서 종지부를 찍다 - 참파와트(Champawat)의 식인 호랑이
작은 십자가로 남은 악령 - 초우가(Chowgarh)의 식인 호랑이
고독한 밀림의 지배자 - 파월가(Powalgarh)의 독신자
낮은 울음소리의 비밀 - 모한(Mohan)의 식인 호랑이
어느 용감한 아버지를 위하여 - 칸다(Kanda)의 식인 호랑이
최후의 30분, 그리고 다섯 영웅들 - 닥(Thak)의 식인 호랑이
뜨인돌/2002년 9월/222쪽/8,000원
▣ 저 자 짐 코벳
뛰어난 직감과 사격 실력을 가진 명포수이자, 탁월한 정글 전문가였던 짐 코벳은 1875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 히말라야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이 채 되기도 전에 표범을 잡아 전설적인 포수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한 그는 1907년에서 1938년 사이에 무려 436명을 죽인 참파와트의 식인 호랑이와 100여 명 이상의 사람을 죽인 표범 등을 사냥해 당대 최고의 사냥꾼으로 이름을 날린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정글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자란 그는 무분별한 호랑이 사냥에 반대하였으며 호랑이 보호를 위해 인도에 첫 번째 국립공원을 건설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후에 그의 업적을 기려 이 공원은 짐 코벳 국립공원(Jim Corbett Park)이라 불리게 된다.
▣ 역 자 박정숙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와힐리어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 영한번역 고급 과정을 수료하였다. 역서로는 『징기스칸, 그의 승리와 유산』『낙하산을 타고 온 사랑』『혼자만의 오해』『발렌타인 웨딩』『뉴턴은 어쩌다 미쳐버렸는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식인 호랑이를 잡으러 가자! 정글을 따라 늘어진 핏자국, 뾰족한 가시에 걸린 검은 머리카락, 웅덩이에 먹다 남은 소녀의 다리를 단서 삼아, 전설적인 명포수이자 탁월한 정글 전문가 '짐 코벳'의 추적이 시작된다. 436명을 죽인 참파와트의 식인 호랑이와 식인 표범 등을 사냥해 당대 최고의 사냥꾼으로 이름을 날린 짐 코벳의 '사냥기'.
20세기 초, 인도의 히말라야 기슭에서 실제 있었던 호랑이 사냥을 토대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사냥꾼들에게는 이미 '사냥의 바이블'로 널리 알려진 고전. 단순히 동물을 사냥하는 과정과 기술을 그린 사냥기를 넘어서 지나간 시대의 사냥 풍습과, 인도 시골 지방의 생활상, 이국적인 식물군과 동물군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호랑이를 추적하며 나무 하나, 동물의 울음 소리 하나에 귀기울이는 작가의 자연과의 교감은 이 책을 『로빈슨 크루소』에 버금가는 고전으로 자리매김 하기에 충분하다는 평을 듣게 한다.
▣ 차 례
436번째 죽음에서 종지부를 찍다 - 참파와트(Champawat)의 식인 호랑이
작은 십자가로 남은 악령 - 초우가(Chowgarh)의 식인 호랑이
고독한 밀림의 지배자 - 파월가(Powalgarh)의 독신자
낮은 울음소리의 비밀 - 모한(Mohan)의 식인 호랑이
어느 용감한 아버지를 위하여 - 칸다(Kanda)의 식인 호랑이
최후의 30분, 그리고 다섯 영웅들 - 닥(Thak)의 식인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