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브라운 지음/배인섭 옮김
미래의 창/2002년 11월/189쪽/8,000원
▣ 저 자 안드레아 브라운
196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1985년부터 교사로 활동하면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중독예방조치를 소개하고 실행해왔다. 두 아이의 어머니인 그녀는 '장난감 없는 가정'을 그녀의 가정에 적용하여 성공하기도 했다. 저서로 『아이들과 깃처럼 가볍게 창의적인 춤을 추라』가 있다. 현재 Neu-Ulm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 역 자 배인섭
1963년에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독문학 박사. 독일 부퍼탈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하인리히 뵐의 앙가주망과 미학」「하인리히 뵐의 풍자 "Es wird etwas geschehen" 연구」「사실과 현실」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역서로 『위대한 보스 Ⅰ,Ⅱ,Ⅲ』『칭기즈칸』『레고 스토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최근 십 년 동안 언어 장애아동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는 사실이다. 이 놀랄 만큼 많은 숫자는 텔레비전 시청이나 컴퓨터 게임 등의 이유로 아이들이 말할 기회가 너무 적다는 데 기인한다. 의사소통을 위해 개발된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이제는 오히려 의사소통과 언어를 죽이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올바르게 이끄는 사람'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이런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전부터 거의 모든 부모가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상실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은 소비를 통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 부모 세대와는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절제나 자제 혹은 부족함에는 익숙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물질적인 소비뿐만이 아니라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게임 등 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우리의 아이들에게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으며 이를 제지하기 위한 부모들의 노력과 아이들의 관계는 갈등의 연속으로 치닫기도 한다. 이러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소비는 교육과 학습과정을 거쳐 습득되는 하나의 기술이며 훈련이다. 우리의 아이들은 이제 소비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그 교육자는 다름 아닌 부모들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그리고 건강한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차 례
1장 혹시 우리 아이가 중독된 것이 아닐까?
2장 부자 아이, 가난한 아이
3장 우리 아이를 독립시키자
4장 장난감 없는 유치원
미래의 창/2002년 11월/189쪽/8,000원
▣ 저 자 안드레아 브라운
196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1985년부터 교사로 활동하면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중독예방조치를 소개하고 실행해왔다. 두 아이의 어머니인 그녀는 '장난감 없는 가정'을 그녀의 가정에 적용하여 성공하기도 했다. 저서로 『아이들과 깃처럼 가볍게 창의적인 춤을 추라』가 있다. 현재 Neu-Ulm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 역 자 배인섭
1963년에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독문학 박사. 독일 부퍼탈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하인리히 뵐의 앙가주망과 미학」「하인리히 뵐의 풍자 "Es wird etwas geschehen" 연구」「사실과 현실」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역서로 『위대한 보스 Ⅰ,Ⅱ,Ⅲ』『칭기즈칸』『레고 스토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최근 십 년 동안 언어 장애아동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는 사실이다. 이 놀랄 만큼 많은 숫자는 텔레비전 시청이나 컴퓨터 게임 등의 이유로 아이들이 말할 기회가 너무 적다는 데 기인한다. 의사소통을 위해 개발된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이제는 오히려 의사소통과 언어를 죽이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올바르게 이끄는 사람'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이런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전부터 거의 모든 부모가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상실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은 소비를 통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 부모 세대와는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절제나 자제 혹은 부족함에는 익숙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물질적인 소비뿐만이 아니라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게임 등 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우리의 아이들에게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으며 이를 제지하기 위한 부모들의 노력과 아이들의 관계는 갈등의 연속으로 치닫기도 한다. 이러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소비는 교육과 학습과정을 거쳐 습득되는 하나의 기술이며 훈련이다. 우리의 아이들은 이제 소비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그 교육자는 다름 아닌 부모들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그리고 건강한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차 례
1장 혹시 우리 아이가 중독된 것이 아닐까?
2장 부자 아이, 가난한 아이
3장 우리 아이를 독립시키자
4장 장난감 없는 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