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준 지음
도서출판 코드/2002년 8월/262쪽/8,500원
▣ 저 자 김상준
1964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했다. 1996년 처음으로 영화를 정신과적 시각으로 빼어나게 해석한 『프로이트와 영화를 본다면』으로 영화 읽기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9년 『신화로 영화 읽기, 영화로 인간 읽기』에서 신화와 영화라는 두 환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태고의 근원 속에 숨어 있는 원형과 그림자의 의미를 추적했다. 이후 KBS TV <파워 인터뷰>, EBS TV <삼색 토크, 여자>, <책과 함께 하는 세상> 등에 출연하였다. 현재 김상준 신경정신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분석을 통한 인간 이해하기와 그에 대한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성격과 생활 습관을 고치라고 충고하는 심리학, 처세술 책들이 범람하고 있는 현실에서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는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문제라고 집착해 괜히 바꾸려고 헛수고하다가 좌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충고한다. 나는 왜 이렇게 우유부단한 건지, 나는 왜 나쁜 여자라는 소리를 듣는지, 가족이 부담스러워도 되는지, 내 사랑은 왜 변하는지,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지 등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자신이 가진 부정적 감정이나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누구나 느끼는 정상적인 감정이라는 것을 연애, 시기와 질투, 결단력, 콤플렉스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대로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차 례
1. 내 사랑도 내 마음도 변한다. 그게 뭐 어때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나는 너무나 잘 산다
나에겐 배신의 피가 흐른다
나는 SEX를 갈망한다
시기와 질투가 남을 사랑하게 한다
미운 놈이 바로 나의 스승
도대체 맞지 않는 그대와 나
가족은 내 인생의 굴레
형제와의 치사한 경쟁
가장 괴로운 직업, 어머니
2. 누가 뭐래도 나는 남과 다르다. 그게 뭐 어때서
남자의 몸으로 사는 여자
나쁜 여자로 사는 법
죽어도 좋아
남자는 평생 세 번 울어야 한다고?
매니아로 살다 죽을래
생각은 싫어. 느낌대로 살 거야
3. 세상과 인생은 불공평하다. 그게 뭐 어때서
점을 볼 때 나는 행복하다
내가 변하는 것이 싫은 사람들
내 과거를 바꿀 수만 있다면
불공평한 세상이 너무 좋아
인생이란 고통의 연속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모든 잘못은 나의 탓
왜 나는 결정을 못할까
4. 내가 뭐 어때서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
유치하고 미숙하면 인생이 즐겁다
나는 변덕스럽다
속좁은 나, 화 좀 내고 살란다
모든 일에 떨고 있는 나
피도 눈물도 없이 냉정하게
나 콤플렉스 많아. 그래서 성공할 거야
나는 비겁하게 살고 싶다
나 잘났다. 그래서 잘난 체하며 산다
자존심 없다고 욕하지 마
도서출판 코드/2002년 8월/262쪽/8,500원
▣ 저 자 김상준
1964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했다. 1996년 처음으로 영화를 정신과적 시각으로 빼어나게 해석한 『프로이트와 영화를 본다면』으로 영화 읽기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9년 『신화로 영화 읽기, 영화로 인간 읽기』에서 신화와 영화라는 두 환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태고의 근원 속에 숨어 있는 원형과 그림자의 의미를 추적했다. 이후 KBS TV <파워 인터뷰>, EBS TV <삼색 토크, 여자>, <책과 함께 하는 세상> 등에 출연하였다. 현재 김상준 신경정신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분석을 통한 인간 이해하기와 그에 대한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성격과 생활 습관을 고치라고 충고하는 심리학, 처세술 책들이 범람하고 있는 현실에서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는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문제라고 집착해 괜히 바꾸려고 헛수고하다가 좌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충고한다. 나는 왜 이렇게 우유부단한 건지, 나는 왜 나쁜 여자라는 소리를 듣는지, 가족이 부담스러워도 되는지, 내 사랑은 왜 변하는지,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지 등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자신이 가진 부정적 감정이나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누구나 느끼는 정상적인 감정이라는 것을 연애, 시기와 질투, 결단력, 콤플렉스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대로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차 례
1. 내 사랑도 내 마음도 변한다. 그게 뭐 어때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나는 너무나 잘 산다
나에겐 배신의 피가 흐른다
나는 SEX를 갈망한다
시기와 질투가 남을 사랑하게 한다
미운 놈이 바로 나의 스승
도대체 맞지 않는 그대와 나
가족은 내 인생의 굴레
형제와의 치사한 경쟁
가장 괴로운 직업, 어머니
2. 누가 뭐래도 나는 남과 다르다. 그게 뭐 어때서
남자의 몸으로 사는 여자
나쁜 여자로 사는 법
죽어도 좋아
남자는 평생 세 번 울어야 한다고?
매니아로 살다 죽을래
생각은 싫어. 느낌대로 살 거야
3. 세상과 인생은 불공평하다. 그게 뭐 어때서
점을 볼 때 나는 행복하다
내가 변하는 것이 싫은 사람들
내 과거를 바꿀 수만 있다면
불공평한 세상이 너무 좋아
인생이란 고통의 연속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모든 잘못은 나의 탓
왜 나는 결정을 못할까
4. 내가 뭐 어때서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
유치하고 미숙하면 인생이 즐겁다
나는 변덕스럽다
속좁은 나, 화 좀 내고 살란다
모든 일에 떨고 있는 나
피도 눈물도 없이 냉정하게
나 콤플렉스 많아. 그래서 성공할 거야
나는 비겁하게 살고 싶다
나 잘났다. 그래서 잘난 체하며 산다
자존심 없다고 욕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