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문을 열어주는 52가지 이야기

행복의 문을 열어주는 52가지 이야기

저자: 오동환
출판사: 세시
등록일: 2002-05-17
오동환 지음

세시/2002년 4월/304쪽/7,500원




저 자 오동환

1939년 강원도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경향신문」에서 기자활동을 했고 「강원도민일보」 논설위원(비상임)을 역임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경인일보」 논설위원(객원)이며 저술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말 산책』『개나라 말 닭나라 국어』『한국인은 한국말을 못한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한 글자로 되어 있다』『겨울이 가면 겨울이 오는 나라』『누가 돼지를 잡겠다고 약속했는가』와 시집으로 『밥풀인가 음절인가 사랑인가』『해바라기는 선글라스를 끼지 않는다』가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삭막한 현실과 날로 개인주의적인 이기주의에 빠져 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행복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현대인들이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생활의 무게에 눌려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점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하여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며,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를 깨닫게 해준다. 시간에 대한 관념, 매일처럼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심, 가정에서의 가족들 간의 사랑과 화목, 직장에서 학교에서의 친화적 인간관계를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어떤 것이 행복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쉽고 편하게 읽으면서 깨닫게 해준다.


차 례

하늘은 마음의 거울이다/크는 소리와 늙는 소리/8,589,934,592

시간은 재판관 시간은 생명이다/소중한 나날에 켜켜이 박힌 행복

행복의 0순위/수탉이 알을 낳기를 바라는 사람들/완벽한 행복도 완벽한 불행도 없다

1월과 희망의 노래/가슴 활짝 열어 찬란한 아침 햇살을 담자/새 봄도 헌 봄도 없는 봄의 노래추석 달과 가슴속의 달/저 산을 체포하라/내일이 태양의 휴일일지라도/은은한 옥빛 묵음 인생

행복보험/아리스토텔레스와 카라얀 그리고 번스타인/백송무/오렌지족

삶에서 책을 빼면 무엇이 남는가/불 붙은 화살/왕개미 사위와 홰나무 사위

넋의 외출과 문화생활/정신만능의 길/U턴과 J턴/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나의 슬픔

팔은 왜 둘씩밖에 없는가/실천하지 못하는 의식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부처님의 귀와 고르바초프의 이마/문화와 문명/붉덩물/식생활의 꿈

아르카익 입맛/여름 그리고 숲/기업은 배 고객은 강물이다/새둥지와 같은 회사야말로

지금 여기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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