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가는 것의 아름다움

나이 들어가는 것의 아름다움

저자: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등록일: 2002-03-14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외 편저/김문호 옮김

씨앗을 뿌리는 사람/2002년 2월/253쪽/8,000원


저 자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이미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대표적 카운슬러이자 저술가다. 이들은 인간의 가능성 계발과 행복한 삶을 위한 동기부여에 힘써 왔다. 이들이 함께 쓴 『Chicken Soup for the Soul』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가장 오랫동안 머물렀다.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2천 6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그 외 150여 개국에서 38개 언어로 출간되어 4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역 자 신술래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사진가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의 우물에서 생수를 마시련다』『신의 전기』『설탕과 권력』『바보들, 순교자들, 반역자들』『비노바 바베』 등 다수의 인문학 책을 번역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노인이라고 해서 꼭 우아하거나 현명해야만 하거나 품위가 있어야 한다는 지금까지의 인식을 버리고, 집안에서 동네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루하루 나이 들어가는 몸을 보면서 든 생각, 때로는 서운하기도 했고, 때로는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돌아보면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손주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나날, 실직이나 은퇴 또는 늦은 이별 등으로 슬픔을 겪었지만 이를 잘 극복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 그 세대라면 누구나 겪었을 전쟁의 아픈 기억들….



이 책에는 그런 기억을 간직한 다양한 사람들이 나온다.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할머니, 산악 자전거 회원이 된 할머니, 바나나를 선물하며 다니는 수상 스키를 타는 할아버지, 주위 사람들에게 우산을 선물하는 할머니, 늦은 나이에 대학을 졸업한 할머니, 치매에 걸린 아내를 보살피며 이를 행복으로 여기는 할아버지, 전선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그리워하던 군인과 그 가족, 어머니를 닮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딸, 가난한 할머니를 보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진리를 배운 부부의 이야기 등 아름다운 이들의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차 례

첫째 이야기 : 마음은 언제나 청춘

둘째 이야기 :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셋째 이야기 : 젊은이들을 향해 가슴을 열고

넷째 이야기 : 살아 있는 기쁨에 대하여

다섯째 이야기 : 멋진 삶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

여섯째 이야기 : 사랑에 대하여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