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돈들여 어학연수 가니? 난 돈벌며 인턴십 간다!

넌 돈들여 어학연수 가니? 난 돈벌며 인턴십 간다!

저자: 신준호
출판사: 자음과모음
등록일: 2002-03-13
신준호 지음

자음과모음/2002년 2월/231쪽/9,700원




저 자 신준호

상문고등학교를 거쳐 명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였다. 1999년 7월부터 1년간 미국 플로리다의 South Seas Resort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으며, 돌아와서 유럽 지역 산업 컨설팅 회사인 UTS I&C에서 근무하였다. 배낭여행으로 인도, 네팔, 태국, 중국 등지를 여행한 바 있으며, 현재 인터넷 기반 사업인 Good Will Plan을 운영하고 있다.


Short Summary

저자가 1년간 미국의 플로리다에 있는 사우스 시즈 리조트(South Seas Resort)라는 곳에서 치른 인턴십 체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인턴십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을 때의 기대와 막막함, 준비하면서 겪은 어려움, 그리고 현지 리조트 식당에서 순환근무를 하면서 겪은 동료들 및 손님들과의 관계가 주는 느낌들을 인턴십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그리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한국 인턴들 및 식당 동료들에 대한 애정은 저자가 인턴생활에서 좀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데 좋은 자극이 되었다는 것도 고백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인턴십에 대해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두려움이나 고민을 해결하고 좀더 자신의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경험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그래서 인턴십 기간 중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한국과는 다른 생활방식과 관념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저자가 겪은 것과 같은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앞으로 벌어진 다양한 경우들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차 례

인턴십 참가를 준비하며

1. Hospitality Internship U.S.A.

2. 지원에서 떠나기까지



내가 보낸 1년간의 인턴십

1. Welcome to Florida

2. 인턴십 여름나기

3. In The Kitchen

4. 새로운 시작과 마무리



사람과 삶의 사건들

인턴십을 마치고

글을 맺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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