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는 기술을 배우는 유혹학교

사람 만나는 기술을 배우는 유혹학교

저자: 나카무라 노부에
출판사: 글담
등록일: 2002-02-25
나카무라 노부에 지음/윤명현 옮김

글담/2002년 2월/224쪽/8,800원




저 자 나카무라 노부에

츠쿠바대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추오심리연구소 소장으로 현대인의 스트레스 대처법에 대한 카운슬링을 하는 임상심리사이며, 와세다대학 법학부, 니혼대학 의학부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여성의 셀프피트니스 남성의 셀프피트니스』『어머니와 딸의 심리학』『현명한 어머니가 되기 위한 자녀교육의 심리학』 등 다수가 있다.


역 자 윤명현

현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선문대학교 강사와 전문 번역 프리랜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남녀차이』『과학자의 진실』『알고 나면 신기한 지리 이야기』『스타킹 훔쳐보기』『나쁜 여자』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자각하고 괴로워하지만 정작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먼저 본문 속에 제시한 도표를 자신이 작성해 봄으로써 셀프 이미지와 성격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타입을 정확히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렇게 하여 본연의 자기 자신과 대면토록 한 뒤 '자신의 타입'이 지닌 인간관계의 습관과 문제점, 분쟁 양상을 인식하도록 돕고 있다.



인간관계의 시작은 스스로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과 사귀는 방법도 알게 되어 저절로 나답고 편안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신도, 상대방도 '꾸미지 않은' '진정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여 자신과 상대방과의 진실되고 바람직한 관계를 성공시킬 수 있게 한다. '인간관계 해결학교'인 '유혹학교'는 5항목의 교훈과 교칙을 내걸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가운데 인간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유혹학교에서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유혹학교는 21세기에 들어선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운 인간관계의 해법을 가르치는 학교이다.


차 례

1장 '알맞은 거리'를 알면 교제가 즐거워진다

2장 셀프 이미지 체크, 나는 어떤 타입인가?

3장 상대와 나의 타입에 따라 생기기 쉬운 문제

4장 타입별로 빠지기 쉬운 성격적 문제 분석

5장 껄끄러운 타입과 거리를 두는 방법, 교제하는 방법

6장 나답게 사귈 수 있을 때 마음 편한 관계가 된다

7장 마음 편한 인간관계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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