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범 엮어 씀
초당/2001년11월/255쪽/8,000원
▣ 엮은이 이용범
작가 이용범은 대전고와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5년 「문예중앙」신인문학상에 중편 『유형의 아침』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그 겨울의 일지』 『꿈 없는 날들의 긴잠』등과 장편소설 『얼음꽃』을 펴낸 바 있으며 철학에세이 『1만년 동안의 화두』를 출간했다. 최근 장편소설 『열한번째 사과나무』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그는 현재 서울 외곽의 좁은 작업실에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열한번째 사과나무』의 작가 이용범이 삶의 여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책 읽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의무감에서 작업한 첫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시리즈인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는 '나'를 버리는 사랑,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가족에 대한 사랑, 연인의 사랑, 친구의 우정, 사랑의 기술,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라는 7가지라는 주제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재미있고, 교훈적이며, 감동적인 동서양의 고전과 최근 이야기, 그리고 저자가 이전에 읽었던 잡지나 책들 중에서 기억나는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는 저자는 독자에게 이 책을 통해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받는 것에 그치지 말고 감동을 받아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
▣ 차 례
1. '나'를 버리는 사랑
2.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3. 가족에 대한 사랑
4. 연인의 사랑
5. 친구의 우정
6. 사랑의 기술
7.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
초당/2001년11월/255쪽/8,000원
▣ 엮은이 이용범
작가 이용범은 대전고와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5년 「문예중앙」신인문학상에 중편 『유형의 아침』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그 겨울의 일지』 『꿈 없는 날들의 긴잠』등과 장편소설 『얼음꽃』을 펴낸 바 있으며 철학에세이 『1만년 동안의 화두』를 출간했다. 최근 장편소설 『열한번째 사과나무』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그는 현재 서울 외곽의 좁은 작업실에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열한번째 사과나무』의 작가 이용범이 삶의 여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책 읽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의무감에서 작업한 첫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시리즈인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는 '나'를 버리는 사랑,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가족에 대한 사랑, 연인의 사랑, 친구의 우정, 사랑의 기술,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라는 7가지라는 주제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재미있고, 교훈적이며, 감동적인 동서양의 고전과 최근 이야기, 그리고 저자가 이전에 읽었던 잡지나 책들 중에서 기억나는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는 저자는 독자에게 이 책을 통해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받는 것에 그치지 말고 감동을 받아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
▣ 차 례
1. '나'를 버리는 사랑
2.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3. 가족에 대한 사랑
4. 연인의 사랑
5. 친구의 우정
6. 사랑의 기술
7.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