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키 다케오 외 젊은 과학도 11명 지음/윤명현 옮김
글담/2001년 8월/231쪽/8,800원
▣ 저자 책임집필 사마키 다케오
집필 - 아베 데츠야, 아리모토 쥰이치, 이나가키 가츠히코, 시로타 다다히코, 스미쿠라 고이이치, 나가사와 유진, 호소노 하루히로, 마츠모토 히로유키, 미야지마 다다시, 미야지마 마사후미, 모리타 야시히사 등
▣ 옮긴이 윤명현
현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선문대학교 강사와 전문 번역 프리랜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다』 『스타킹 훔쳐보기』 『나쁜 여자』 『남녀차이, 모르거나 혹은 오해이거나』 『알고 나면 신기한 지리 이야기』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과학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의 두 어깨엔 '의문'과 '신념'이라는 두 개의 배낭이 들려 있다. 오랫동안 우리가 그토록 '진실'이라고 믿었던 이야기들이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과 그것은 모두 사실일 거라 믿는 '신념'. 이 두 개의 배낭을 메고 11명의 과학도가 길을 떠났다. 그들이 찾아 나선 것은 바로 과학영웅들의 진실. 우리가 그토록 추앙하고 존경하는 그들의 인생은 과연 '진실의 보석'만이 가득한 것이었을까.
이제 과학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들이 경주되어 졌는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보고 과학의 발전을 위해 이루어졌던 수많은 실험과 도전, 그리고 좌절들, 이제 그 뒷면을 돌아볼 때가 되었다. 그것이야말로 과학자의 진정한 모습을 들여다보는 접근방법이며 이울러 과학을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과학역사에 남을 대발견은 한 발견자의 비범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수많은 연구자들의 시행착오와 착실한 업적들이 반복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진리에 다가가는 것이다." 그 소중한 발자국들을 간과한 채 도착한 지점에만 몰두하는 근시안적 과학접근은 이제 버려야 한다. 그것만이 과학적 진실에 접근하는 방법이며 과학적 진실을 찾아 떠난 먼 여행의 도착지이기도 하다.
▣ 차 례
제1장 진짜 발견자는 누구인가?
지동설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인가
이중 나선 구조 발견의 비극적 히로인, 로잘린드 프랭클린
미적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인가?
멘델의 선취권을 인정해 준 3인의 재 발견자들, 그들의 숨겨진 마음
진화론은 과연 다윈의 작품인가?
보어의 '양자론' 뒤에 숨은 또 한 명의 영웅
책 속의 책 - 갈릴레이는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을 했는가?
제2장 어디서,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티코 브라헤가 지동설의 증거를 찾지 못한 이유
너무 앞선 학설, 생물학계로부터 버림받다 - 울프
세포설이라는 위대한 발견 뒤에 숨겨진 실수 - 슐라이덴
열정만으로 그친 정열의 천문학자 - 로웰
초심리학은 과학인가? 심령학에 매료된 과학자들
제3장 과학자도 인간이다
유전자의 실체를 밝힌 '파리방'의 주인 - 유전학자 모건
철학자가 데리고 다닌 자동인형 - 데카르트
제일 형편없는 과목은 생물 - 멘델
애국심에 불타 독가스를 개발했지만 - 화학자 하버
동성애로 자살한 인공지능 예언자 - 튜링
생명탄생의 신비를 벗긴 여성 과학자 - 진 클라라
책 속의 책 - 끈기로 승부한 과학자의 한마디, '연구해야 돼'
제4장 진실까지의 먼 여정
대륙이 움직인다, 지구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먼 여정 - 알프레드 베게너
생물학,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다윈까지의 먼 여정
천문학, 히파르코스에서 '헤르츠스프룽 - 러셀'까지의 먼 여정
원자의 실체를 찾아 떠나는 먼 여정 - 돌턴
'생명의 기원'을 밝히려는 과학자들의 아름답고 먼 여정
진정한 식물학자로 인정받기까지 먼 여정 - 히라세 시쿠고로
'신의 원리'를 찾아 떠나 먼 여정 - 아인슈타인
책 속의 책 - 나누어 생각하면 어떤 문제든 쉽게 풀 수 있다
제5장 과학자의 천재성은 어디서 왔는가
세계 최초의 계산기 - 파스칼
'전기분해의 법칙'을 발견한 제본공 - 패러데이
취미로 이룬 대발견 - 제베크와 펠티에
전자는 기체처럼 움직인다 - 드루데
헬륨 액화와 초전도 발견 - 카메롤링 오네스
제6장 그 유명한 이야기가 거짓말이었나?
냉혈한 제너, 자기 아들에게 천연두를 실험을 했다?
노벨, 속죄하는 마음으로 노벨상을 제정했다?
에디슨을 둘러싼 두 가지 거짓말
글담/2001년 8월/231쪽/8,800원
▣ 저자 책임집필 사마키 다케오
집필 - 아베 데츠야, 아리모토 쥰이치, 이나가키 가츠히코, 시로타 다다히코, 스미쿠라 고이이치, 나가사와 유진, 호소노 하루히로, 마츠모토 히로유키, 미야지마 다다시, 미야지마 마사후미, 모리타 야시히사 등
▣ 옮긴이 윤명현
현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선문대학교 강사와 전문 번역 프리랜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다』 『스타킹 훔쳐보기』 『나쁜 여자』 『남녀차이, 모르거나 혹은 오해이거나』 『알고 나면 신기한 지리 이야기』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과학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의 두 어깨엔 '의문'과 '신념'이라는 두 개의 배낭이 들려 있다. 오랫동안 우리가 그토록 '진실'이라고 믿었던 이야기들이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과 그것은 모두 사실일 거라 믿는 '신념'. 이 두 개의 배낭을 메고 11명의 과학도가 길을 떠났다. 그들이 찾아 나선 것은 바로 과학영웅들의 진실. 우리가 그토록 추앙하고 존경하는 그들의 인생은 과연 '진실의 보석'만이 가득한 것이었을까.
이제 과학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들이 경주되어 졌는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보고 과학의 발전을 위해 이루어졌던 수많은 실험과 도전, 그리고 좌절들, 이제 그 뒷면을 돌아볼 때가 되었다. 그것이야말로 과학자의 진정한 모습을 들여다보는 접근방법이며 이울러 과학을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과학역사에 남을 대발견은 한 발견자의 비범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수많은 연구자들의 시행착오와 착실한 업적들이 반복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진리에 다가가는 것이다." 그 소중한 발자국들을 간과한 채 도착한 지점에만 몰두하는 근시안적 과학접근은 이제 버려야 한다. 그것만이 과학적 진실에 접근하는 방법이며 과학적 진실을 찾아 떠난 먼 여행의 도착지이기도 하다.
▣ 차 례
제1장 진짜 발견자는 누구인가?
지동설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인가
이중 나선 구조 발견의 비극적 히로인, 로잘린드 프랭클린
미적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인가?
멘델의 선취권을 인정해 준 3인의 재 발견자들, 그들의 숨겨진 마음
진화론은 과연 다윈의 작품인가?
보어의 '양자론' 뒤에 숨은 또 한 명의 영웅
책 속의 책 - 갈릴레이는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을 했는가?
제2장 어디서,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티코 브라헤가 지동설의 증거를 찾지 못한 이유
너무 앞선 학설, 생물학계로부터 버림받다 - 울프
세포설이라는 위대한 발견 뒤에 숨겨진 실수 - 슐라이덴
열정만으로 그친 정열의 천문학자 - 로웰
초심리학은 과학인가? 심령학에 매료된 과학자들
제3장 과학자도 인간이다
유전자의 실체를 밝힌 '파리방'의 주인 - 유전학자 모건
철학자가 데리고 다닌 자동인형 - 데카르트
제일 형편없는 과목은 생물 - 멘델
애국심에 불타 독가스를 개발했지만 - 화학자 하버
동성애로 자살한 인공지능 예언자 - 튜링
생명탄생의 신비를 벗긴 여성 과학자 - 진 클라라
책 속의 책 - 끈기로 승부한 과학자의 한마디, '연구해야 돼'
제4장 진실까지의 먼 여정
대륙이 움직인다, 지구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먼 여정 - 알프레드 베게너
생물학,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다윈까지의 먼 여정
천문학, 히파르코스에서 '헤르츠스프룽 - 러셀'까지의 먼 여정
원자의 실체를 찾아 떠나는 먼 여정 - 돌턴
'생명의 기원'을 밝히려는 과학자들의 아름답고 먼 여정
진정한 식물학자로 인정받기까지 먼 여정 - 히라세 시쿠고로
'신의 원리'를 찾아 떠나 먼 여정 - 아인슈타인
책 속의 책 - 나누어 생각하면 어떤 문제든 쉽게 풀 수 있다
제5장 과학자의 천재성은 어디서 왔는가
세계 최초의 계산기 - 파스칼
'전기분해의 법칙'을 발견한 제본공 - 패러데이
취미로 이룬 대발견 - 제베크와 펠티에
전자는 기체처럼 움직인다 - 드루데
헬륨 액화와 초전도 발견 - 카메롤링 오네스
제6장 그 유명한 이야기가 거짓말이었나?
냉혈한 제너, 자기 아들에게 천연두를 실험을 했다?
노벨, 속죄하는 마음으로 노벨상을 제정했다?
에디슨을 둘러싼 두 가지 거짓말